키질하며 떡메 치는 대통령

2006-08-10 アップロード · 974 視聴

농촌체험마을 찾아간 노 대통령의 ‘각별한 농촌사랑’

토요일이던 5월 21일 오전 10시 20분쯤,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는 1시간여 헬기를 탄 뒤 다시 승용차로 갈아타 굽이진 골짜기를 30여분이나 달려 소백산 끝자락의 산촌마을인 ‘한드미 마을’에 도착했다.

노 대통령 내외는 이곳에서 ‘장장 3시간여’ 머물며 마을사람들과 정겹게 얘기꽃을 피우며, 농산촌(農山村)을 체험했다. 떡메로 인절미를 치고, 몽당연필 목걸이를 만들고, 두부·솥뚜껑부침개·감자 삼굿구이 만드는 것을 보고 나눠 먹으면서 마을 사람들과 살가운 대화를 나눴다. 또 서울과 경기도에서 온 농촌체험 열 두 가족들과 어울려 고구마순과 율무 씨앗을 심었고, 개울에서는 고기를 잡는 아이들과 어울렸다.

노 대통령은 특히 “아이들이 자라날 때 자연환경을 알고 농촌을 인정하고 느끼는 생활환경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농림부 장관에게 제안했다”고 말하며 “은퇴한 사람들이 돌아와 나와 남의 자식과 어울려 살 수 있는 농촌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궁리하고 있다”고 농촌정책 구상의 일단을 내비치기도 했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현장을 가다】키질하며 떡메 치는 대통령 - 농촌체험마을 방문 0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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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anuelyoo
2006.10.22 08:51共感(0)  |  お届け
good 대통령 파이팅~~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