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대통령은...“민생파탄 책임없다”

2007-01-26 アップロード · 7,185 視聴

대통령의 신년연설을 다룬 24일자 몇몇 신문에서 좀체 없어지지 않는 고질병을 다시 확인한다. 대통령 연설의 맥락을 무시하거나 특정 대목만을 빼내 취지를 왜곡하는 보도태도가 그것이다. 나쁜 보도가 되풀이되는 건 유감스런 일이다.

▷ “민생파탄 책임없다” = 조선일보 1면 관련기사의 큰 제목이다. 대통령의 신년연설문을 조선일보 혼자만 본 것이 아닐 텐데 이런 제목을 크게 뽑아낸 ‘과단성’이 놀라울 따름이다.

대통령은 이날 연설을 민생문제에 대한 사과로 시작했다. “민생이라는 말은 저에게 송곳이고 목에 가시 같은 말”이라고 했다.

“민생이라는 말만 들으면 한없이 가슴이 아프고 목에 걸린 가시처럼 불편합니다. 후보시절에 저는 국민여러분께 ‘서민대통령이 되겠다’ 이렇게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국민들은 저를 아무도 서민대통령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참 저로서 슬픈 일입니다. 면목도 없습니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노 컷! 청와대】전날 대통령은...“민생파탄 책임없다”조선일보 보도 유감 07/1/26

tag·이슈/화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mc4260
2007.03.31 02:34共感(0)  |  お届け
이것 퍼갑니다.삭제
하늘다람지
2007.01.28 09:44共感(0)  |  お届け
반대만하는 한 나라당 그래 잘하면 느그가 한번해뿅뿅뿅삭제

노 컷! 청와대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80:29

공유하기
2007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
10年前 · 2,405 視聴

62:40

공유하기
노무현 대통령 신년연설
10年前 · 3,742 視聴

05:39

공유하기
제 1회 국무회의
10年前 · 5,055 視聴

21:57

공유하기
부산북항 재개발 보고회
10年前 · 1,936 視聴

49:30

공유하기
과천청사 공무원 격려오찬
10年前 · 7,283 視聴

08:24

공유하기
정책기획위원회 오찬
10年前 · 6,597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