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 어린이들의 특별한 외출

2007-05-07 アップロード · 1,060 視聴

권양숙 여사는 어린이날을 앞둔 5월 4일 소록도 어린이 4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 아이들과 다과를 함께 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권 여사는 “멀리서 오느라 수고 많았다. 내년에는 주인이 다를 테지만 그래도 또 오라”면서 아이들을 반갑게 맞고, “지금 청와대가 제일 예쁠 때”라고 소개했다

권 여사는 이에 앞서 지난 2004년에도 원불교 여성회의 초청으로 서울을 방문한 소록도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했었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예정에 없던 깜짝 방문을 하여 녹지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비누방울 놀이를 하기도 했다.

올해 초청된 아이들은 전남 고흥군 도양읍 소록1리의 녹동초등학교 소록분교 학생들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세요]
http://www.president.go.kr/cwd/kr/archive/archive_view.php?meta_id=notice_lady&id=a578ea8816a447ff0473ff54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대통령이 만난 사람】소록도 어린이들의 특별한 외출 0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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