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7-09]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2007-07-09 アップロード · 503 視聴

천호선대변인 정례브리핑 마무리 발언 중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때 누군가 “시대에 졌다.” 이런 표현을 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한 시대가 간 것이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세상이 바뀐 것을 모르는지, 아니면 알면서도 일부러 외면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세상은 투명해졌고 공작은 가능하지 않다. 역사의 바늘을 거꾸로 돌리려 해서는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다. 적어도 참여정부는 그렇게 해 오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지금 근거 없는 정치공작설에 의한 혼란과 국민들을 매우 어지럽게 하는 이런 행태가 더 이상 지속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대변인 정례브리핑】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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