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7-12]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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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12]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지난 6월 26일 날 대통령과 대학 총장과의 토론회에 대해서 그 직후에―신문 이름은 거론 안 하겠지만―일부 신문들이 당시 대통령 발언을 훈시성 최후통첩이니, 면박이니, 비아냥이니 하는 그런 표현을 썼다. 사설에서도 ‘노무현 대통령이 어제는 대학 총장들을 청와대로 소집해서 훈계와 협박을 했다, 호통을 쳤다.’ 이것 외에도 표현이 많다. 이런 표현들이 전달이 돼서-물론 현장에 그렇게 느끼셨던 분들이 있을는지 혹시 모르겠지만-이것이 대학 사회에 전달되고 그 뒤에 대학 교수협의회나 각 대학의 조직에서 이런 것들이 전제가 깔린 상태에서 감정적으로 격앙된 성명들이 많이 나왔고, 대학 사회 여론에 영향을 끼친 것 같다. 과연 그랬던 것인가? 그래서 어제 대통령 당시 발언 전문을 <청와대브리핑>에 다시 실었다. 국민 여러분들, 특히 대학 사회 구성원들께서는 꼭 한 번 읽어 보시기를 권해 드리겠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대변인 정례브리핑】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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