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8-01]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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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01]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오늘 8월 첫날이다. 정부로서는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고 있다. 오늘 조간신문들에 보면 정부대응에 대한 비판이 있었다. 비판이야 당연히 항상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저희도 귀를 기울이고 있다.

다만 이제 몇가지 저희가 적절치 않다는 대목들이 있다. 예를 들면 비상체제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 직원이 밤 늦게 퇴근을 했다가 상황이 생겨서 새벽에 출근한 것을 두고 안일하고 대처했다고 하는 보도같은 것은 적절치 않다고 본다.

또 우리 정부가 같고 있지 않은 수단, 쓸 수 없는 수단을 쓰지 않은 것을, 그것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다는 비판도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 있다. 지금 드러나고 있는 하나하나의 사실 지금 각각의 행위자들이 하고 있는 행동 하나하나가 당장의 시각에서 어떻게 평가되건 장기적으로 볼 때 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었느냐, 아니냐는 좀 길게 보고, 호흡을 길게하고 평가를 해 주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때로는 한 신문사에서 서로 모순되고 충돌되는 주장을 보기도 한다. 일일이 제가 예를 들지는 않겠습니다만 지금 피랍자와 그 가족, 정부와 언론, 그리고 국민 모두가 매우 힘들고 고단하다. 그러나 또 이 고단한 상황을 견뎌내고 이겨내야하는 것은 모두가 마찬가지이다.

특히 오늘 정부는 어제 오늘에 걸쳐서 무장단체측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국정원에서 하는 등, 우리 언론과 국민이 알아야 할 가능한 정보를 상황의 변화에 맞게 최대한 제공하고 있다. 정부는 또 유효하고 적절한 최선의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또한 가능한 모든 힘을 다해서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비판은 좋다. 그러나 좀 더 냉정하고 책임있는 비판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항상 귀 기울여 듣겠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대변인 정례브리핑】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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