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8-02]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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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02]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역시 쉽지 않은 상황이다. 지금은 사태를 해결해나가기 위해서 신중한 자세로 몇가지 단초를 만들어나가야 하는 때이다. 몇가지 말씀을 드리겠다.

먼저 지금 최악 최후의 상황을 가정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21명의 소중한 생명이 있다. 평화적인 수단만이 모든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그런 의미에서 군사작전에 반대하고 있다. 우리 정부의 동의없는 군사작전은 없을 것이다.

간단한 정보도 무시할 수 없다. 정부도 모든 정보와 보도에 유의하고 있다. 그러나 심각한 오보도 있고 저들의 심리전도 있다. 어떤 정보도 필요 이상으로 확대·재생산되어서는 안된다. 국민과 언론에도 최대한의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

다만 생명을 구하는데 있어서 또 관련자들의 노력을 이끌내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없는지 판단해나갈 수 밖에 없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란다.

우리 모두가 냉정하고 신중해야 한다.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방법에 있어서 유연성이 필요하다. 아프간 정부도 관련국들도 또한 우리도 상황에 따라서 유연하게 대처해나가야 할 것이다.

모든 접촉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태해결에 도움이 되는 유효하고 적절한 최선의 방법을 모색해나갈 것이다.

이번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데 있어서 아프가니스탄 정부의 협조가 중요하다. 다른나라의 역할을 과도하게 설정하는 것은 관련 당사자들의 협력을 이끌어내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리는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든 나라에 공식적으로, 또 비공식적으로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해오고 있다.

국경과 종교를 뛰어넘은 국제사회의 관심과 호소에 대해 감사드린다. 특히 이슬람 회의기구의 두번에 걸친 성명, 아랍연맹의 성명, 아세안 외무장관회의 성명 등 국제사회가 피랍자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납치단체들이 현명한 판단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무장단체는 무고한 우리 국민들을 더이상 붙잡아 두어서 얻을 것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대변인 정례브리핑】0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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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정부
2007.08.02 04:1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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