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2007-08-27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한국인 23명이 피랍된지 40일이 지났다. 그리고 아직 19명이 아프간에 남아있다. 가족들과 피랍자들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고통속에서 더 보내야 할지 아직도 확실히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정부도 인내심에 인내심을 가지고 대처하고 있다. 언론도 신중에 신중, 확인에 확인을 거쳐서 보도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누차 강조했고, 또 한번도 포기하지 않았던 생각입니다만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우리 국민의 안전과 남은 피랍자 모두의 무사귀환이 우리 정부의 최우선 목표이다.

언론이 현재까지 이만큼 협조해 주신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보도과정에서 섣불리 판단하지 마시고 또 무작정 앞서나가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대변인 정례브리핑】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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