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2007-08-28 アップロード · 61 視聴

오늘 점심때 한미FTA 협상 유공자를 격려하는 오찬행사가 있었다. 모두발언이 꽤 길었는데, 풀기자들이 취재를 하셨는데 좀 더 저희가 보충을 해야 할 것 같다. 보충을 해서 조금 시간이 지난 뒤에 나눠드리겠다. 마무리 말씀도 나누어 드리겠다. 간단히 요지만 말씀드리겠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제 체결은 되었고 비준이 남았다. 미국의 비준도 어려운 상황이고 우리의 비준도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우리가 할 도리를 다해야 끝내 안되는 일이 있더라도 할일은 다해서 국제적 신뢰를 유지해야 한다.

반드시 비준을 성공시켜야한다. 하지만 걸림돌이 있다. 이해관계에 따라 손해보는 사람이 반대하는 것, 유연성 없는 낡은 사고, 경험하지 않은 것에 대한 불안감 등이다. 이를 잘 극복해나가자" 라는 요지의 발언을 하셨다. 상당히 긴 내용이었기 때문에 나중에 본문을 나누어드리도록 하겠다.

다음에 아프간 피랍사태에 관련해서 어제 오늘 여러가지 보도가 있었다. 상당히 구체적인 정보들을 제시하는 것도 있고 상당히 희망섞인 어떤 전망을 담은 기사도 있었다. 그리고 중대한 고비 이런 표현들도 있었다.

대개 저희가 아프간에서 납치단체와의 어떤 접촉내용을 공개해드리거나 확인해드리지 않았었다. 대개의 경우, 특별한 경우를 빼놓고. 그런데 저희가 봐도 지금 중요한 시기인것 같다. 그리고 그런 보도들이 나가고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사실 확인을 해드리고 시작하고자 한다.

우리측은 우리시간으로 오늘 오후에 가즈니에서 납치단체와 대면접촉을 갖기 위해 연락을 취하고 있다.

대면접촉시 협의내용에 대해서는 현 단계에서 구체적으로 밝히기 어려움을 이해해주시길 바라고 다만 결과가 나오면 늦지 않게 여러분께 알려드릴 계획을 갖고 있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대변인 정례브리핑】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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