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2007-08-31 アップロード · 104 視聴

어제 새벽 2시쯤 남은 피랍자들이 무사하게 돌아오게돼서 정말 다행이다. 피랍과정에서 우리 국민들이 차분하게 그리고 또 현명하게 대처해주셨다.

23명의 목숨이 걸린 일이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감히 말씀드리지만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고 국민도 그것을 지지해주셨다고 생각한다.

약간의 논란이 있다. 마무리 과정도 차분하게 지혜로운 과정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건강한 비판은 건강하게 수렴하고 또 초유의 일을 계기로 교훈삼을 일이 있으면 교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되기를 바란다.

다음은 한미정상회담 계획을 발표해드리겠다. 노무현 대통령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APEC 참석 계기에 9월 7일 오후 부시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며 이번 회담에서는 한반도 및 동북아 평화 안보 문제, 남북정상회담 등을 포함하여 상호 관심사안에 대한 폭넓은 협의가 충분히 이루어질 것이다.

다음 최근 청와대와 관련된 몇가지 사건과 관련하여 논란이 있다. 이에 대해서 저희들 입장을 먼저 정리하고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참여정부의 청와대는 정당한 권한을 행사할 뿐, 외압이나 부당한 권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근거 없는 의혹만을 가지고 무슨 권력비리가 있는 것인양 몰아붙이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다시한번 말씀드리겠다. 청와대는 검찰 수사에 압력을 행사한 적이 없고, 또 그렇다고 들을 검찰도 아니다.

참여정부는 권력기관에 정치공작을 시키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고 그 약속을 어긴 적이 없다. 그런 지시들을 들을 기관도 없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대변인 정례브리핑】0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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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정례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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