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2007-09-03 アップロード · 146 視聴

먼저 대통령 말씀을 하나 소개해드리고 시작하겠다.노무현 대통령께서는 피랍자들과 교회에 대한 구상권 청구 문제와 관련해서 다음과 같이 비서진들에게 지시하셨다.

"국가가 의무적으로 구상하지 않으면 안되는 법률적으로 불가피하고 법적 의무가 명백한 범위에서 행사할 것"을 지시하셨다.

어젯밤에 제네바에서 좋은 소식이 있었다. 북한과 미국과의 연내 북핵 불능화에 합의했다는 아주 좋은 소식이다.

이는 한·미정상회담, 6자회담, 남북정상회담으로 이어지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좋은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정부는 차분하고 세밀하게 이러한 과정을 관리해 나가겠다. 특히 모든 역량을 모아 빈틈 없이 남북정상회담을 준비해나가겠다.

아프간 피랍자 문제 해결과 관련해서 논란이 있다. 예상되었던 것이기도 하다. 정부는 귀를 열고 합리적 비판에 대해서는 성의껏 듣고 향후 과제를 챙겨 나가겠다.

해외여행 1천만명 시대에 그리고 반기문 총장이 배출되고 이라크 파병이 있고 대외 공적 부조가 증가하고 있고 아프간, 소말리아에서 피랍 사건이 있었고 산업 전쟁 시대에 한국 정보기관의 역할도 변화해야 하고 또 우리도 이제 순혈주의를 벗어난 다민족사회로 변화하고 있다.

이런 한국의 위상과 역할과 관련해서 새로운 상황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국민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다만 피랍과정 내내 사건의 시작에서 해결의 과정까지 지혜롭고 현명한 과정이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린 바 있다.

정부는 물론 국민, 피랍자, 교회, 언론 모두 건전하고 합리적인 공론으로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서 그 위상을 다시 높이는 그런 계기가 되어나가기를 기대한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대변인 정례브리핑】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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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정례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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