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 청와대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동영상

2007-09-13 アップロード · 352 視聴

최근에 신정아 씨 사건과 관련해서 한나라당과 일부 언론에서 몸통이니 윗선이니 또는 친인척 비리니 하는 그런 주장들을 하고 있다.

특히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 대표는 ‘변양균 실장보다 높은 차원의 권력실세가 관여했다, 변양균 실장보다 더 거대한 권력의 힘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라는 이런 이야기를 했고, 박형준 한나라당 대변인은 ‘신정아의 몸통이 청와대가 아닌가 의심받기에 충분하다.’고 했다.

나경원 한나라당 대변인은 ‘변 실장에 대한 노 대통령의 신임도 누구보다 두터웠다, 변 실장만의 비호에서 이루어 졌다고 보기에는 어렵다, 어딘가 허술하다.’ 이런 이야기를 했다.

대개 이분들이 얘기하는 더 높은 차원의 권력실세가 누구인지 묻고 싶다, 대통령의 정책실장보다 더 높은 권력실세는 대통령 이외에 누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아마 이것은 대통령을 지칭하는 것일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어 있다. 그걸 모르고 하는 얘기는 아닐 것이라고 본다.

이렇게 말을 교묘히 하면서 근거 없이 대통령을 이번 사건과 관련지으려는 악의적인 의도를 중단해야 할 것이다. 면책특권 뒤에 숨으려 한다면 더더욱 비겁한 일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렇다고 얘기를 하고 아니면 아니라고 얘기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이런 발언이 계속된다면 단호하게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다.

최근에 인책론이 제기되고 있다. 누차 말씀드린바 있다. 자꾸 그 문제가 제기되기 때문에 대통령님의 어떤 인책에 대한 입장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해 드리겠다. 이것은 과거에 하셨던 말씀도 있기 때문이다.

이미 아시다시피 변 실장은 사표가 수리됐고, 다른 사람들의 경우에 대한 얘기다. 이런 것이다. 구체적이고 개별적인 과오가 없는 참모를 문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누누이 밝혀 오셨다. 또 그렇게 해 오셨다. 따라서 대통령의 현재 입장은 ‘수사의 결과를 보고 구체적인 잘못이나 개별적인 잘못이 있다면 그때 가서 문책할 것이다.’라는 것이 현재 대통령님의 문책에 대한 입장이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대변인 정례브리핑】0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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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정례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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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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