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7] 청와대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동영상

2007-09-17 アップロード · 198 視聴

대통합민주신당의 일부 후보의 단일화, 그리고 변양균 전 정책실장과 신정아 씨의 동시 출두 배경에 대해서 ‘보이지 않는 손’ 운운하면서 노골적으로 청와대와 이를 연결시키려는 보도가 있었다. 그들이 그랬으면 하고 기대하는 상상이 제목이 되고, 기사내용에는 어떠한 사실도 없었다. 더 나아가서 한나라당은 이런 보도를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이를 받아서 똑같은 소리를 반복했다.

청와대는 후보단일화에 개입하지 않았다. 또 신정아 씨 사건에 조기종료를 경계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정치적 계산이 깔려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일부 언론과 한나라당이야말로 신정아씨 사건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려는 그 의도가 너무나 명백하게 보이는 검은 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스스로 묻지 않으니 언론에 또 물어야 할 것이 있다. 신정아씨를 신화로 만든 각 언론사의 보도 태도에 대해서 반성하지는 않는 것인지 묻고 싶다. 많은 언론이 이 사건에서 결코 자유로운 비판자일 수 없다. 이렇게 인권도 무시하고 취재 윤리도 무시하고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그럴 만큼 이 문제에 대해서 깨끗하지 않다. 비판을 하려면 스스로에게도, 남에게 하듯이 엄격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보이지 않는 손은 없다. 정당, 검찰에 대해 대통령이 부당한 권력을 행사하지 않는다는 것은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이다. 지난주에도 누차 말씀드렸지만 전체적으로 최근의 사건에 대한 합리적 비판보다는 흔히 얘기하는 경마식 의혹보도와 부풀리기가 너무 심한 것 아닌가 걱정이다.

오늘 조간서부터 한나라당, 오늘 석간까지 계속 이런 식의 의혹제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대변인 정례브리핑】0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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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정부
2007.09.17 04:2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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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정례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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