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 청와대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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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말씀 먼저 드리고 시작하겠다. 오늘 대통령께서 참석하실 행사가 굉장히 많은 날이다. 행사도 많지만 지방에 가셨다가 다시 또 올라와서 밤늦게 만찬행사를 주재하셔야 될 것 같다.

먼저 오전에 국빈방문 중인 「마그레테 2세」덴마크 여왕의 공식 환영식과 면담이 있었다. 잠시 후 4시서부터는 광주에서 열리는 아시아 문화중심 도시조성 종합계획 대국민보고회에 참석하시게 되어있다.

아시아 문화중심 도시조성 종합계획은 ‘광주 문화수도육성’이라는 대통령의 선거공약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오늘 보고회는 미래 국가경영의 핵심전략중의 하나인 아시아 문화중심 도시조성 종합계획을 확정,공표하는 자리이다.

종합계획의 주요내용을 보면 아시아 문화교류도시, 아시아 평화예술도시, 미래형 문화경제도시로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광주를 조성한다는 목표로 2023년까지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건립 (2012년 개관 목표), 문화도시 기반구축 등 문화적 도시 환경 조성, 예술진흥 및 문화관광사업 육성 등의 사업에 총5조3억원이 투자될 계획이다.

이어서 대통령 내외분께서는 광주의 주요 행사에 하나 더 참석하신 후에 청와대에서 덴마크 여왕을 위한 국빈만찬에 참석하시게 되어있다.

오늘 대통령께서 직접 하지는 않았지만, 국회시정연설이 있었다. 대통령 대신 총리께서 대독을 하신 것이다. 이번 정상회담의 성과, 정치,외교,안보,경제,사회,문화,균형발전이나 정부혁,신 등에 걸친 -각 분야에 걸친- 참여정부의 성과에 대한 평가, 향후 주요 국정운영 방향 및 재정운용 보고와 함께 국회에 드리는 입법 부탁들이 있었다. 방송통신융합 관련 법안, 사회보험 징수체계 보호법안, 국민연금법 개정안, 임대주택법안, 의료법안, 경제자유구역법안 등 여러 가지가 있죠.

그리고 세제개편안도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민생개혁 법안에 대한 조속한 국회통과를 요청하시고, 이번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 불법선거운동 철저단속,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등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다.

말미에 이런 말씀이 있었다. ‘참여정부는 다음 정부에 부담을 주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할 일을 덮어두는 일도 없을 것이며 임기를 마치는 그날까지 참여정부가 해야 할 일을 책임 있게 해 나갈 것임.’을 강조하셨다.

어제 공식 브리핑은 없었지만, 제가 여러분들 만나 뵙고 대통령 차원의 정상회담 다양한 후속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린 바 있다. 다시 한 번 확인해 드리겠다.

내일 김대중 전 대통령내외와 오찬이 있다는 말씀 드렸고, 10일 오후에는 국회의장,대법원장,헌재소장,국무총리,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등 헌법기관장 등과의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다른 계획들도 있다. 경제인들과의 만남이나 남북정상회담 자문위원단, 정당대표와의 만남도 예정되어 있지만, 아직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결정되는 대로 여러분께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대변인 정례브리핑】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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