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청와대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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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다. 지금 아시다시피 정부혁신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오늘 정부혁신토론회에서는 참여정부 혁신의 경과와 성과, 성과와 품질중심의 일하는 방식, 행정 업무시스템의 선진화, 인사와 홍보정책의 혁신 등에 대해서 보고와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다. 국무총리와 감사원장을 비롯해서 장․차관급 등 150여명이 참석해서 오늘 오전 9시에 시작됐고 오늘 오후 늦게까지 토론회가 이어진다.

아시다시피 정부개혁은 문민정부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국민의 정부에서는 기업, 금융, 노사, 공공의 4대부문 개혁으로 정부개혁이 본격화되었다. 참여정부는 공무원이 개혁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가 되는 이례적인 조직개편이나 제도의 개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질적이고 근본적이고 지속적인 개혁을 추진해 왔다. 공직사회 내의 시스템과 문화를 바꾸는 근본적인 변화를 전략적이고 과학적으로 추진해 왔다고 할 수 있다. 연도별로도 단계적인 어떤 발전을 해 왔는데, 2003년도에 혁신을 착수하고, 2004년엔 혁신을 조직화 하고, 2005년에는 혁신과제를 실행하고 확산시키는 단계, 2006년에는 혁신을 제도화하고, 2007년은 혁신을 내재화하고 시스템화하기 위해서 정부 임기 말까지 노력을 하고 있다.

일반기업에서 하는 혁신활동을 범정부적으로 도입한 첫정부가 될 것이다. 그동안 상당한 성과도 있었고 정부혁신에 새로운 경험과 이론도 축적이 되었다. 또한 새로운 과제도 등장하고 있다. 그동안 대통령이 참석한 정부혁신관련 토론회가 저희가 세어보니까 35차례나 된다. 그게 뭐 한두 시간짜리 회의가 아닌 경우가 많았다. 그 이상인 경우가 많았다. 그중에서 장․차관급 토론회만 봐도 17차례가 열렸다. 정부의 CEO라 할 수 있는 대통령이 임기 말까지 흔들림 없이 직접 혁신을 챙기고 계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혁신관련 토론회를 대통령께서 몇 번 더 주재하실 수 있을지 모르지만 임기 말에 저희로서는 혁신이, 특히 문화로서 하나의 시스템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겠다. 대개 혁신이라는 것은 반가운 주제가 아니다. 공무원들에게 있어서. 혁신은 대개 저항도 있고 불만도 있고 낙오도 있고, 또 혁신이라는 것이 조금은 리더들에 의해서 강하게 추진되는 측면들이 있다.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인데, 지금 K-TV를 통해서 공무원들도 많이 보고 계시겠지만 그런 대통령님의 의지와 취지, 이런 부분을 충분히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더불어서 드리겠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대변인 정례브리핑】청와대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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