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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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현지시간으로 10월 31일 UN총회 본회의에서 ‘한반도에서의 평화․안전 및 통일결의’를 투표 없이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본회의에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독일, 예멘, 베트남 등 26개국 대표가 지지발언을 했다. 결의의 주요내용은 2007남북정상회담선언을 환영하고 지지하며, 이번 선언을 충실히 이행토록 남북한에 권고하고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와 전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기여하도록 남북한의 대화, 화해 및 통일을 위한 과정에 있어 회원국들의 지지와 지원을 요청하는 것이다.

UN총회결의는 법적으로 회원국을 구속하지는 않지만 국제사회의 총의를 대변하는 정치적 선언이라는 점에서 남북정상회담 및 선언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재확인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결의안은 남북이 공동으로 제안하고 유엔총회가 이를 승인하는 형식을 취해, 남북정상회담 개최에 따른 남북 간의 화해와 협력정신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대변인 정례브리핑】청와대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0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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