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정상회담

2007-11-21 アップロード · 80 視聴

ASEAN+3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은 방문 이틀째인 20일 오전 ‘원자바오’ 중국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발전, 북한 핵문제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노 대통령과 원 총리는 참여정부 출범이래 한·중관계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전면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양국이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노 대통령과 원 총리는 또한 북핵 불능화 및 신고가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양국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고, 향후 한반도 평화체제 추진 과정에서도 긴밀히 협의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아울러 노 대통령이 지난 남북 정상회담의 합의사항 이행 계획을 설명한 것과 관련, 원 총리는 회담 결과를 적극 지지하며 앞으로 합의사항이 순조롭게 이행되어 남북간 화해·협력이 더욱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2012 세계박람회의 여수 유치와 관련해 중국의 지지를 요청했고, 원 총리는 이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노 컷! 청와대】한·중 정상회담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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