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한·중·일 정상회의

2007-11-21 アップロード · 255 視聴

ASEAN+3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하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은 20일 오전, 숙소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원자바오 중국총리,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와 함께 ‘제8차 한·중·일 정상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정상들은 최근의 3국간 관계 발전에 대해 만족을 표하고, 동아시아 지역의 주요 국가인 한·중·일 세 나라간의 협력 강화가 자국의 이익은 물론, 아시아 전체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공동번영을 위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정상들은 또한 ‘2007 한·중·일 3국간 협력 실적보고서’를 승인하고, 앞으로도 한·중·일 세 나라 간의 협력을 더욱 확대, 심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특히 정상들은 향후 한·중·일간 협력 증진을 위해 아래 신규사업들을 추진하기로 했다.

① ‘한·중·일 3국간 협력 증진을 위한 행동계획’ 작성
② 3국 협력 ‘사이버 사무국’ 설치
③ 3국 외교장관회의 및 고위급회의, 2008년 상반기 중 일본 개최
④ 3국간 대아프리카 정책조정회의 창설
⑤ 3국 해상안전 부문간 교류 증진
⑥ 베이징 올림픽 기간 중 사이버 공격 가능성 대비 협력
⑦ 친선 축구대회 개최 등 의회 교류 지원
⑧ 3국 FTA 공동연구 계속
⑨ ‘2008 한·중·일 신·재생 에너지 포럼’ 중국 개최
⑩ 철새 공동보호 및 모니터링(AI 관련)
⑪ 한·중·일 투자협정 협상 가속화
⑫ ‘2008 한·중·일 청소년 교류 행사’ 일본 개최
⑬ 한·중·일 물류협력 증진

정상들은 또 한·중·일 3국간 협력이 동아시아 협력의 중요한 부분이라는 데 대해 의견을 같이 하고, 향후 3국이 보다 주인의식을 갖고 ASEAN+1(10+1), ASEAN+3(10+3), 동아시아정상회의(EAS) 및 동아시아 공동체 설립 등 동아시아 지역협력에 보다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노 컷! 청와대】제8차 한·중·일 정상회의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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