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보철의 혁명 ´휴먼 브릿지´인기 - 덴타피아 김경진 원장

2009-01-15 アップロード · 434 視聴

휴먼브릿지시술은 대구벤처기업인 ㈜덴타피아 권오달박사가 지난 2004년 개발했다. 이 시술방법으로 지난 2007년 특허청으로부터 인간친화적인 시술법으로 10대 우수 발명품으로 선정됐고 ‘지석영 상’까지 수상했다.

덴타피아는 dental과 utopia의 합성어로 치의학의 이상향 설계를 위한 목적이 담겨져 있다.

치아보철을 꺼리는 환자의 대부분은 인접치 삭제에 대한 두려움과 통증이다. 그러나 휴먼브릿지는 건강한 인접치를 전혀 깎지 않고 시술해 시술 후 이 시림 현상도 없고 시술시간 또한 짧고 마취도 필요없다.

대부분 1회 시술로 끝나 되레 환자들이 ‘벌써 끝났느냐’고 반문할 정도며 2주후에 세팅을 하러오면 된다.

임플란트가 힘들었던 고(저)혈압, 당뇨병, 골다공증, 협심증 심장질환 등 만성질환자, 잇몸 뼈가 약한 사람 등의 환자도 가능하며 시술후 부작용도 거의 없어 신경치료도 필요치 않다. 우리 몸 중 가장 단단한 부위인 범량질(에나멜)이 그대로 보존되어 치아가 상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 앞니의 경우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잇몸 변색 현상이 없기 때문에 젊은 여성 환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휴먼브릿지는 치아 자체의 구조와 기울기를 최대한 이용, 치아의 삭제가 전혀 없어도 수직압과 수평압에 견딜 수 있으며 치아의 설측(혀쪽)과 협측(볼쪽) 및 대합치와 닿지 않는 교합면을 최대한 감싸서 외부 힘에도 견딜 수 있게 제작된다.

심미적인 면이 요구되는 곳과 전치부위는 설측유지부만 두어 겉으로 유지부가 보이질 않아서 전혀 표시가 나지 않게 제작 할 수도 있다. 지대치의 교합면이 그대로 보존되어 이물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부산지역에서만 700여명의 환자들이 다녀갔고 시술건수는 1000여건이 넘는다. 이렇다 보니 환자들은 만족감을 나타냈고 이게 입소문이 나면서 환자 뿐만아니라 직업상 목 디스크로 고생하는 치과의사들에게도 인기가 많아 현재 전국적으로 85곳이 성업 중에 있다.

김경진 원장은 1~2개정도 시술이 가장 좋으며 휴먼브릿지 시술 후 관리방법은 별다른 게 없다고 한다. 평소처럼 이를 깨끗이 닦으면 된다고 한다. 다만 구강건강의 적인 단 것을 가급적 멀리하고 특히 풍치라는 치주질환을 막기 위해서는 금연이 최고라고 강조한다.

김 원장은 휴먼브릿지를 취재하러온 부산지역 방송과 언론사 기자들이 설명을 듣고 나서 직접 시술받거나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소개할 정도로 매력에 빠져있다고 귀띔한다.

김 원장은 이어 임플란트와 휴먼브릿지의 장점만 활용하면 더 좋은 기대치를 얻을 수 있다고 덧붙인다.

그는 앞으로 휴먼브릿지의 전파를 위해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 등에도 홍보를 벌여 부산관광자원과 연계한 의료사업을 기대하고 있다. 이미 작년9월 보철문제로 고민해오던 중국 북경대 보철과 주임교수가 내방해 이 시술에 대해 관심을 표명했고, 이후 김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북경대에서 시술이 이뤄졌다.

김경진(치의학박사)원장은 1960년생으로 부산진고등학교(9회)를 거쳐 원광대를 졸업했으며 원광치대외래교수, 덴타피아 수석상임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tag·덴타피아,휴먼브릿지,김경진,원장,데일리안,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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