玉木宏(타마키 히로시)-希望の海(희망의 바다)

2007-07-03 アップロード · 3,352 視聴


玉木宏(Tamaki hiroshi) - 希望の海


悲しみの深さはきっと想いの深さ
카나시미노후카사와킷토오모이노후카사
슬픔의 깊이는 반드시 마음의 깊이

大切な誰かを二度と傷つけぬ様に
다이세츠나다레카오니도토키즈츠케누요-니
소중한 누군가를 두번다시 상처입히지 않도록

永遠を追いかけて 現実に流されて また一つ約束を破る
에이엔오오이카케테 겐지츠니나가사레테 마타히토츠야쿠소쿠오야부루
영원을 뒤쫓으며 현실에 흘러가며 또 하나의 약속을 깨버리지

儚いこの世界に確かなものなどない
하카나이코노세카이니타시카나모노나도나이
덧없는 이 세상엔 확실한것이라곤 없어

それでもまた進むんだろう
소레데모마타스스문다로-
그렇지만 또 다시 나아가겠지

果てしなく続く孤独の海を彷徨う僕たちは
하테시나쿠츠즈쿠코도쿠노우미오사마요우보쿠타치와
끝없이 계속되는 고독의 바다를 헤메는 우리들은

きっといつか向こう岸へたどり着けると 強く信じてる
킷토이츠카무코우키시에타도리츠케루토 츠요쿠신지테루
반드시 언젠간 건너편 물가에 도착할수 있다고 강하게 믿고있어

もしもあなたが孤独の海を泳ぎ疲れたなら
모시모아나타가코도쿠노우미오오요기츠카레타나라
만약 당신이 고독의 바다에서 헤엄치다 지쳐버렸다면

そっとその手をのばして
솟토소노테오노바시테
살그머니 그 손을 뻗어

救い出してみせるよ
스쿠이다시테미세루요
구해내 줄꺼야

愛は砂の様に指をすり抜けてゆく
아이와스나노요-니유비오스리누케테유쿠
사랑은 모래와 같이 손가락 사이를 빠져 나가

掴めば掴むほど姿を無くしてゆく
츠카메바츠카무호도스가타오나쿠시테유쿠
잡으면 잡을수록 형태를 잃어만 가지

束の間の優しさが おざなりの旋律が 時に残酷に響くよ
츠카노마노야사시사가 오자나리노센리츠가 토키니잔코쿠니히비쿠요
순간의 다정함이 무성의한 선율이 가끔 잔혹하게 울려펴져

それでもこの心の灯(ともしび)を絶やさずに
소레데모코노코코로노토모시비오타야사즈니
그렇지만 이 마음의 등불을 끄지않고

水を蹴って 波をこえて
미즈오켓테 나미오코에테
물을 차며 파도를 넘어서

果てしなく続く孤独の海を彷徨う僕たちは
하테시나쿠츠즈쿠코도쿠노우미오사마요우보쿠타치와
끝없이 이어지는 고독의 바다를 해메는 우리들은

きっといつか向こう岸でめぐり逢えると 強く感じてる
킷토이츠카무코우키시데메구리아에루토 츠요쿠신지테루
반드시 언젠간 건너편 물가에서 우연히 만날수 있다고 강하게 믿고있어

そして僕らは希望の海とそれを名付けるだろう
소시테보쿠라와키보-노우미토소레오나츠케루다로-
그리고 우리들은 그것을 '희망의 바다'라고 이름짓겠지

そっと凍える体を僕の胸にあずけて
솟토코고에루카라다오보쿠노무네니아즈케테
살며시 얼어버린 몸을 나의 가슴에 맞겨


출처 : 지음아이커뮤니티 (http://www.jieumai.com)


tag·玉木宏타마키,히로시希望の海희망의,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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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won58
2008.03.23 02:40共感(0)  |  お届け
노래가사 감사해요삭제
loving286
2008.02.27 01:25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샤오밍쓰
2007.09.29 05:16共感(0)  |  お届け
타마키 넘 멋었어...삭제
370
2007.09.09 03:57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하루☆
2007.08.26 03:51共感(0)  |  お届け
스크랩..잘 볼께요.삭제
dreamy
2007.08.18 12:47共感(0)  |  お届け
잘보겠습니다.삭제
dreamy
2007.08.18 12:16共感(0)  |  お届け
玉木宏(Tamaki hiroshi) - 希望の海


悲しみの深さはきっと想いの深さ
카나시미노후카사와킷토오모이노후카사
슬픔의 깊이는 반드시 마음의 깊이

大切な誰かを二度と傷つけぬ様に
다이세츠나다레카오니도토키즈츠케누요-니
소중한 누군가를 두번다시 상처입히지 않도록

永遠を追いかけて 現実に流されて また一つ約束を破る
에이엔오오이카케테 겐지츠니나가사레테 마타히토츠야쿠소쿠오야부루
영원을 뒤쫓으며 현실에 흘러가며 또 하나의 약속을 깨버리지

儚いこの世界に確かなものなどない
하카나이코노세카이니타시카나모노나도나이
덧없는 이 세상엔 확실한것이라곤 없어

それでもまた進むんだろう
소레데모마타스스문다로-
그렇지만 또 다시 나아가겠지

果てしなく続く孤独の海を彷徨う僕たちは
하테시나쿠츠즈쿠코도쿠노우미오사마요우보쿠타치와
끝없이 계속되는 고독의 바다를 헤메는 우리들은

きっといつか向こう岸へたどり着けると 強く信じてる
킷토이츠카무코우키시에타도리츠케루토 츠요쿠신지테루
반드시 언젠간 건너편 물가에 도착할수 있다고 강하게 믿고있어

もしもあなたが孤独の海を泳ぎ疲れたなら
모시모아나타가코도쿠노우미오오요기츠카레타나라
만약 당신이 고독의 바다에서 헤엄치다 지쳐버렸다면

そっとその手をのばして
솟토소노테오노바시테
살그머니 그 손을 뻗어

救い出してみせるよ
스쿠이다시테미세루요
구해내 줄꺼야

愛は砂の様に指をすり抜けてゆく
아이와스나노요-니유비오스리누케테유쿠
사랑은 모래와 같이 손가락 사이를 빠져 나가

掴めば掴むほど姿を無くしてゆく
츠카메바츠카무호도스가타오나쿠시테유쿠
잡으면 잡을수록 형태를 잃어만 가지

束の間の優しさが おざなりの旋律が 時に残酷に響くよ
츠카노마노야사시사가 오자나리노센리츠가 토키니잔코쿠니히비쿠요
순간의 다정함이 무성의한 선율이 가끔 잔혹하게 울려펴져

それでもこの心の灯(ともしび)を絶やさずに
소레데모코노코코로노토모시비오타야사즈니
그렇지만 이 마음의 등불을 끄지않고

水を蹴って 波をこえて
미즈오켓테 나미오코에테
물을 차며 파도를 넘어서

果てしなく続く孤独の海を彷徨う僕たちは
하테시나쿠츠즈쿠코도쿠노우미오사마요우보쿠타치와
끝없이 이어지는 고독의 바다를 해메는 우리들은

きっといつか向こう岸でめぐり逢えると 強く感じてる
킷토이츠카무코우키시데메구리아에루토 츠요쿠신지테루
반드시 언젠간 건너편 물가에서 우연히 만날수 있다고 강하게 믿고있어

そして僕らは希望の海とそれを名付けるだろう
소시테보쿠라와키보-노우미토소레오나츠케루다로-
그리고 우리들은 그것을 '희망의 바다'라고 이름짓겠지

そっと凍える体を僕の胸にあずけて
솟토코고에루카라다오보쿠노무네니아즈케테
살며시 얼어버린 몸을 나의 가슴에 맞겨


출처 : 지음아이커뮤니티 (http://www.jieum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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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히로
2007.08.14 03:26共感(0)  |  お届け
잘보고 갑니다~~삭제
스텔라99
2007.08.11 11:58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오직쥰
2007.08.07 06:15共感(0)  |  お届け
잘볼게여^^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