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과연 2007년의 현재란 말인가???

2007-02-16 アップロード · 949 視聴

열차도 아닌 것이...

통이 큰 지도자가 통이 큰 생일잔치를 판 크게 벌린다고 난리다. 평양시를 비롯한 중요 도시들에 김정일 생일을 축하하는 대형 선전물들이 내 걸리고, 평상시에는 보고 죽자고 해도 구경할 수 없던 기름이며 설탕, 고기에 술까지 ‘탄신일 선물’로 공급된다고 한다.

독재자의 생일놀이는 그토록 경이롭다. 자식을 굶겨 죽인 아비들이 먼저 간 자식의 운명을 잊게 할 만큼 어처구니없고, 역겹다 못해 입술에 피가 밸만큼 가증스럽다. 그 가증스러운 이면을 증명이라도 하듯, 2.16특별경비주간(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의 주민단속 장면이 본 방송통신원의 비디오카메라에 잡혔다.



[다음은 동영상관련 연합뉴스 기사] 함경북도 회령 북.중 국경지역에서 사람이 움직이는 철로수레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북한 주민과 군인들의 주요 운송수단으로 알려진 이 수레는 북한이 자체 개발했으며 1인승, 5~7인승 등 다양하다.

특히 이 수레는 북한의 열악한 에너지 상황을 감안해 기름이 아니라 인력으로 움직이도록 개발돼 국경경비대에서 부대 간 이동할 때 주로 이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free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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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451
2007.02.19 08:2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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