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시장 찾은 이명박

2007-11-28 アップロード · 321 視聴

제17대 대통령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27일, 선관위에 출마 등록한 12명의 후보 중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서울-대전-대구-부산의 전국 순환유세 일정의 하나로 대구 칠성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가 도착하기 전 칠성시장 농협 앞 광장에는 그를 지지하는 인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고, 예정된 오후 4시가 가까워지자 농협 앞 동서방향 일부 도로의 차량운행이 금지되고 차로는 사람들로 메워졌다.

박종근 대구선대위 공동위원장은 지원유세에서 “대구경북 시도민들이 잘 살 수 있도록 경제대통령인 이 후보를 이번에는 꼭 당선시켜 정권교체의 염원을 이루자”고 호소했다.

박 위원장은 또 박근혜 전 대표가 오는 30일부터 이명박 후보 지원유세에 나서기로 했다는 말을 전하고“지난 2002년 대선 때 대구경북 시도민 유권자 약400만명 중 30%인 120만명쯤이 투표에 참가하지 않아 정권을 바꿀 수 없었다”며 “이번 대선에서는 대구경북민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가해 10년 야당도시의 설움을 말끔히 쓸어내자”고 목청을 높였다.

강재섭 대표는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의 노인비하 발언을 다시 들추며 공격수위를 높였고, 이회창 후보의 출마에 대해서는 “마라톤 결승점 앞에서 불쑥 끼어든 반칙”이라며 비난했다. BBK사건과 관련해서 강 대표는 “BBK는 이제 BBT로 불발탄이 되었다”며 BBK사건의 종료를 선언했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이명박 후보는 대구경북과 자신의 인연을 재차 밝히고 “경제가 되지 않으면 안보와 장애인 지원 등 그 어느 것도 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어려운 나라경제 살리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장에는 지지자들외에 대구시선관위 관계자들과 더불어 경찰인력도 곳곳에서 배치되어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tag·이명박,칠성시장,대구,한나라당,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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