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혜” …“박·명·박”..

2007-12-12 アップロード · 279 視聴

박근혜와 이명박을 외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공명이 되어 대구 동성로 하늘을 뒤덮었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10일 오후 이명박 후보 지원유세를 위해 대구 동성로를 찾았다. 유세장에는 박 전 대표를 지지한 시민들과 이 후보를 지지하는 이들로 박 전 대표가 도착하기 전부터 술렁이기 시작했다.

이날 대구 동성로 유세장모습은 SNG을 이용해 한나라당 홈페이지와 전국의 이명박 후보 유세차량에 동시 위성 생중계되며, 같은 장소에서 열린 8일 신당 정동영 후보와 9일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의 유세와 차별화를 보이면서 세를 과시했다.

박 전 대표가 단상에 모습을 보이자 대구 한일극장 앞을 메운 군중들은 ‘박근혜’를 외치며 그를 환영했다.

하지만 그의 유세 중간 중간에 단상쪽에서는 ‘이명박’과 ‘박근혜’가 번갈아가며 울렸지만 뒤쪽에서는 ‘박근혜’를 외치는 소리만 들려 박 전 대표를 향한 지역민들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줬다.

결국 양쪽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뒤섞여‘이·근·혜’와 ‘박·명·박’의 공명현상으로 달팽이관을 자극했다.

강재섭 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회창·정동영 후보를 비난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강 대표는 이회창 후보에 대해“법과 원칙을 지키는 대쪽 같은 분이라면 경선에서 이긴 이명박 후보를 밀어야 한다”며 사퇴를 촉구했다.또 정 후보에 대해 “말만하고 일은 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마이크 앞에선 박 전 대표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흔들어 갈등과 혼란속으로 빠트린 나라를 바로잡는 첫 단추는 정권교체”라며 이명박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경선 때 약속한 대구경제 살리고 나라바로세우기를 실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회창 후보 대구선대본부는 11일 오전 박사모 정광용 전국회장과 간부 20여명이 이명박 후보 사퇴와 박 전 대표의 지원유세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전했다. 이용암 기자(lavalee@empal.com)

tag·박근혜,동성로,대구,대구인터넷뉴스,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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