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퇴임식

2008-01-31 アップロード · 518 視聴

공무원들에게 ‘출근하지마라’로 유명한 이철우 경상북도 정무부지사가 28일 퇴임식을 가졌다. 민선3기 이의근 경북도시자 때 정무부지사로 발탁된 이 부지사는 민선 4기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재신임을 받아, "단체장이 바뀌고도 수용된 전국 최초 정무부지사"라는 기록을 남겼다. 특히 경제는 믿고 맡긴다고 할 만큼 김 도지사의 전폭적인 신임을 받으며 중앙정부와 정치권, 도의회, 언론 등과의 가교 역할은 물론 정무부지사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 부지사를 두고 “같이 근무한 것이 행운’이라 할 만큼 투자유치 대외협력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였는데 앞으로 국가를 위해 더 큰 일을 할 인재라 붙잡지 못했다”며 아쉬워 했다. 이날 김 도지사는 “이철우 정무부지사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경북도를 위해 또 국가를 위해 힘쓸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 정무부지사는 교사로 출발해 국가정보원을 거쳐 2005년 12월부터 2년 1개월 동안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를 맡아 왔으며, 퇴임 후 오는 4월 제18대 총선에서 대구 달서 갑에 출마할 예정이다.

tag·이철우정무부지사,퇴임식,대구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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