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여유로운 시민들

2008-02-18 アップロード · 51 視聴

설 연휴 나흘째인 9일,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많은 시민들이 야외로 나와 사상 최장(最長)의 황금연휴를 만끽했다.
동성로 거리는 9일 늦은 오전부터 사람들이 늘기 시작했다. 지역 백화점들은 9일부터 정상 영업에 들어갔으며 극장가도 연일 매진사례를 기록하는 등 긴 설 명절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한편 설 연휴 동안 흐트러진 신체 리듬을 바로 잡기 위해 운동에 나선 시민들도 많았다.

신천 둔치에는 조깅에 나선 사람들이 오후가 되면서 부쩍 늘었다. 헬스클럽들에도 설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운동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tag·설연휴,대구인터넷뉴스,대구,황금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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