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9, 혼란 대선정국 대구의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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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9, 혼란 대선정국 대구의 민심은?
‘그래도 이명박’ ‘ 이회창 출마는 글쎄’

BBK 전 대표인 김경준씨의 검찰조사가 시작되면서 범여권 대선후보들의 ‘이명박 때리기’수위가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대구의 민심은‘그래도 이명박’에 무게를 실었다. 하지만 이회창 전 총재의 출마에 대해서는 대체로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기자가 20일 대구지역의 대표 민심탐색을 위해 시민들을 직접 인터뷰한 결과다. 이들의 얘기가 대구 전체 민심이 될 수는 없겠지만 대구시민들이 올해 대선에 거는 기대심리는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대목으로 풀이된다.

택시나 버스기사 그리고 서문시장 상인 등 10여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했지만 정확한 의견을 표현하지 않은 시민의 말은 제외시켰다.

질문의 요지는 1.BBK 주가조작 의혹 등으로 이명박 후보의 도덕성에 대해 말이 많은데 2.박근혜 전 대표가 아직 어떤 행보도 않고 있다. 앞으로 박 전 대표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어떻게 움직이길 기대하나 3.이회창 전 총재의 대선출마에 대해 등이다. 이하 질문순서에 따른 인터뷰 발언 요지.

동대구역에서 만난 택시기사 최복이(57)씨 “검찰조사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표는 이명박 후보를 도울 것이다. 2번 실패한 사람의 출마는 아니다”

버스기사 이정원(38)씨 “바람직하지 못하다. 깨끗하게 경선승복했지만 내심 못마땅하고 경선 자체도 인정못한다고 본다. 경선으로 나오면 누구나 할 말이 없지만 방법과 절차가 잘못됐다”

중앙공원에서 김진원(78)씨 “관련있는 것 같다. 의리상 침묵을 지킬 것이다. 이명박 후보가 출마 못하면 유리할 것이란 생각으로 선택한 것 같다”

지하철 반월당역에서 함동주(73)씨 “청계천 복원한 대단한 사람이다. 이명박 후보와 합심해야 한다. 안나왔을 때는 존경했는데 국민혼란만 가중시킨다”

반월당 메트로센터 상인 양경숙(37)씨 “도덕성보다 경제살리기가 우선이다. 가닥서기 전에 행보 밝히지 않는 것이 나을 것이다. ‘창’출마는 MB 차선책이다”

서문시장 상인 정무원(60)씨 “문제 있지만 경제살리기에 노력할 것이다. 사람은 좋다. 자기욕심이다”

서문시장 다른 상인 전재중(46)씨 “문제 있다. 이 후보를 도울 것이다. 도의적인 책임을 져야한다”

회사원 이종림(29)씨 “경제는 이명박으로 안다. 이 후보를 밀것으로 본다. 바람직하지 않다”

이용암 기자 lavalee@empal.com

tag·대통령선거,이명박,이회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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