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에 보내는 피랍 가족들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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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대국민 호소문 -
아프가니스탄 국민과 탈레반에 보내는
21명 피랍가족의 편지
지난 8월4일 발표한 아프가니스탄 대국민 호소문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용량 관계상 전문을 전부 못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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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통하지 않아도 마음은 통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직까지 한국은 아프가니스탄의 희망, 아프가니스탄의 친구입니다. 21명의 우리 자식, 형제들을 가족들 품으로 돌려보내 주십시오!”

아프가니스탄에 억류된 한국인 21명의 가족들은 4일 아프가니스탄 국민을 향한 호소문을 발표하고, 서울 한남동 이슬람 사원을 방문해 전달했다.

가족들은 “지금 탈레반에 억류되어 있는 우리 아들·딸들은 50년 전 한국전쟁으로 배고팠던 시절, 전 세계 사람들에게 대가 없이 받았던 사랑의 빚을 대신 갚겠다며 민족·종교·국가를 초월해 사랑을 실천하러 간 아이들”이라며 “눈물로 호소하는 것 말고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가족들을 불쌍히 여겨 우리 아이들을 가족들 품으로 돌려보내 달라”“한국인들은 전쟁의 아픔을 품고 살고, 전 세계인의 사랑에 빚지고 있기 때문에 그 빚을 갚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며 “이들이 결코 종교적인 이기심만으로 아프가니스탄을 간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 달라”“이들이 납치된 7월 19일은 3년 전 수도 카불에 한국인이 설립한 ‘이브니 시나’ 병원이 개원한 날과 같은 날로, 한국이 아프가니스탄 의료 지원사업을 처음 시작한 그 날”이라고 밝히며 “그런 날 아이들이 억류된 현실에 가슴을 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에 억류된 21명의 한국인들은 그 누구보다 더 여러분의 어려움과 지금 처해진 고통을 공감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며 “이들이 한국으로 돌아온다면 아프가니스탄에 희망의 꽃이 자라게 하고, 보다 나은 현실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호소했다.


호소문을 낭독한 서명화(29)·경석(27) 남매의 아버지 서정배(58)씨는 “나 자신이 1952년 6.25 동란에 태어나 전쟁을 겪은 전후 세대로 전쟁의 폐허 속에서 굶어 죽을 수도 있었던 우리들에게 전세계인이 보내준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평생 잊을 수 없었다”며 호소문의 취지를 설명했다. 서씨는 아들·딸이 아프가니스탄에 의료봉사를 가겠다고 아버지에게 했을 때, “그래, 내가 50년 전에 받았던 사랑을 이제서야 갚을 수 있는 기회가 왔구나. 너희들이 대신 그 빚을 갚아주고 오라”고 흔쾌히 허락했다고 했다.


한편 21명의 가족들은 “누군가를 정죄하는 듯한 ‘피랍’이라는 단어보다, 상황을 표현하는 ‘억류’라는 표현을 쓰기로 했고, 원망과 두려움이 아닌 화해와 용서, 평화의 메시지를 마음에 품고 아프가니스탄을 바라보기로 다짐했다”고 밝혔다.


또 “한국전쟁 당시 우리의 처지를 돌이켜보며 이들이 하나가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에서 ‘탈레반’을 포함한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을 ‘아프가니스탄 국민’이라고 통합해 부르기로 했다”

tag·아프간에,보내는,피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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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gsa
2007.08.19 03:08共感(0)  |  お届け
허허 거참삭제
뿅뿅이님하
2007.08.18 06:58共感(0)  |  お届け
야 뽕뽕아 니가 우리나라에서 봉사활동 자원해서 나가봤냐. 임마.꼬기는 ㅅㅐㅋㅣ가..남들이 그러니깐 덩달아서 비꼬내 ㅋㅋㅋㅋ야 그리고 니들이 잡혀간분들 어머니,아버지 였어봐.이런말이 나오나 봐라..다신이런말 하지말고가 이놈들아 어쨌든 불쌍한건 불쌍한거야 이놈들아..남의 아픔에 눈물도 흘릴줄알아야지 이런 trush들아,삭제
뿅뿅이
2007.08.18 02:54共感(0)  |  お届け
자업자득이네. 우리나라에서나 봉사활동할것이지
아프간가서 봉사활동을 왜하니?
그리고 댓글중에 "자신의 가족들이
저상황에 처했다고 생각해보세요!!"
하는 개념없는 인간들아.
애초에 내가족이었으면 저런데 보내지도 않아삭제
rkswl12
2007.08.15 10:22共感(0)  |  お届け
당신들 그레도 됩니까 하나님의 명을받고 저렇게 목숨을걸고 같는데 죽든말든 장난하십니까 당신들 하나님을 믿으세여 그런말나오나 정말 당신들 그렇게 양심없게사십시오 저사람들이 얼마나 겁에질려있고 목숨걸고 봉사하러간건데 그레도되여 제발 양심없는말 하지마세여 피랍자가족들은 또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생각해봤어여 당신들이 그 피랍자들이여보세여 제발 다른사람입장생각하고 말좀하세여 악플 단분들에게 그런마음 안가지게 기도하겠습니다.삭제
할말만한다
2007.08.11 03:49共感(0)  |  お届け
인제 지겹다 죽아든살리든 별로신경안쓰는데이딴거좀올리지마라인제 뉴스에서도 인제좀안나왓쓰면한다,삭제
아주버님
2007.08.11 11:47共感(0)  |  お届け
어이없습니다 ... 저사람들 구할돈이면 돈 이부족해서 수술못하고 있는 사람들 도와주는게 더 좋다고 봅니다 ... 우리주위에 어려운 사람이 얼마나 만은데 .. 욕하고 소송걸고 같으면서 도와달라니 ..원 .. 교회정식 건물은 세금도 안네죠 ... 그거 팔아다 협상하라고 하세요 대중정리 하면 될텐데 ...삭제
wkdtmdfla
2007.08.11 08:20共感(0)  |  お届け
아니 뭐 아래 영어는 뭐야 ㅋㅋㅋ 아 돌겟다 진짜 저사람들 돌아오게하려면 우리부모님이 우리살려고 벌은돈 못쓰고 저쪽에 가는거아니야 ㅋㅋ 나좀 도와주지그래요?? 도와달라고하지말고삭제
핼포드
2007.08.11 02:39共感(0)  |  お届け
차라리 솔직한 당신들의 목적을 있는 그대로 밝히고 도와달라고 하자. 괜히 이상한 것 같다 붙이지 말고. 나도 물론 그들이 생존해서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라지만, 기독교인들의 철판같은 모습은 짜증나. 처음에는 피랍 가족 대표라는 놈이 나와서는 "당장 정부의 철군을 촉구하는 바이다!!" 이 지,,랄 떨면서 외교부 찾아가고 난리 치더니만, 이제는 6.25랑 같다 붙이네? 솔직해 지자. 정말 선교가 1차 목표가 아니었는가?삭제
2007.08.11 02:27共感(0)  |  お届け
특수부대 파견이 어떤지
인질 구출 하면 대승리고
못구출해도 앞으로 테러리스트가 안건들테니
승리 정도야 됄텐데 -ㅅ-삭제
멀알고..
2007.08.11 02:10共感(0)  |  お届け
정부가 처음 못가게 비행기표 취소햇더니
피랍자들이 정부한데 소송건다고 날리엿다
그래서 2번째 표끈엇을때 차마 취소못시키고
계속 말렷는데 몰래 떠난거다 그래서 정부가
거기위험하다고 전용기까지 보내면서 오라고햇는데 피랍자들이 끝까지 거절하면서 안온건데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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