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김종민 나란히 훈련소 가는길!

2007-11-18 アップロード · 1,302 視聴

오늘 오후 1시, 가수 장우혁씨와 김종민씨가 나란히 군입대를 했는데요. 그 소식 지금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곳은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 바로 H.O.T 출신의 장우혁씨와 가수 코요테의 멤버 김종민씨의 입대를 앞두고 있는 현장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이곳에는 장우혁씨의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는데요. 장우혁씨에 대한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들고 장우혁씨의 입대를 배웅하기 위한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드디어 김종민씨가 탄 벤이 현장에 도착하자 팬들도 함께 웅성거리기 시작했는데요. 이어서 장우혁씨가 타고 있는 흰색 승합차가 도착했습니다.

장우혁씨가 탄 승합차의 문이 열리고 주인공 장우혁씨가 모습을 나타냈는데요. 무척이나 담담한 표정으로 입대소를 향해 걸어가는 장우혁씨! 수많은 취재진들의 취재열기로 현장분위기 역시 무척이나 뜨거웠는데요.

이렇게 뜨거운 취재열기에 본인도 무척이나 당황한 듯한 모습의 장우혁씨! 마지막으로 팬들을 보고 작별의 인사를 나누는데요. 입소대로 올라가는 중에도 취재 열기는 그칠 줄을 몰랐습니다.

게다가 이날 많은 팬들과 취재진들이 몰린 탓에 입소대 안으로까지 팬들과 취재진들이 함께 입장해버리는 웃지 못 할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결국 간부의 손을 잡고 입소대로 들어가는 장우혁씨. 부대에서 마련한 차를 타고 입소하는 진풍경을 연출했습니다.

정말 이날 많은 취재진들이 모였는데요. 오전 10시부터 50여명의 취재진들과 250여명의 팬들이 두 사람의 군입대 하는 모습을 보기위해 모였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건 처음이라고 하네요.

두 사람은 오전 11시쯤 훈련소에 도착해 주변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했다고 해요. 식사 하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을지 궁금하네요.

장우혁씨의 입대 전날 문희준씨가 전화를 걸어와 훈련 잘 받으라며 2주만 참으면 시간이 금방 간다고 격려해줬다고 해요.

그런데 장우혁씨는 지난 4월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했다가 턱관절 탈골 증세로 귀가 조치 받은 바 있죠. 김종민씨 또한 지난 3월 입영영장을 받았으나 허리 디스크 재발로 입대가 미뤄져 바로 오늘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종민, 장우혁씨 두 사람은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인근무요원으로 배치돼 26개월 동안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고 하네요. 다시 팬들 곁으로 돌아올 그날까지 건강하길 바라겠습니다.

tag·장우혁,김종민,나란히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연예TV+일본쇼』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