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옥소리의 대질심문의 진상

2007-11-18 アップロード · 936 視聴

어제 박철, 옥소리씨는 대질심문을 가졌는데요.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는지 자세하게 준비했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촬영 장면]

아내 옥소리씨를 간통 혐의로 고소한 박철씨! 지난 목요일 이혼 소송 후 박철, 옥소리씨의 첫 대면이 이루어졌습니다. 옥소리씨의 간통 혐의에 대한 조사 때문이었는데요. 지금부터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조사가 이뤄진 일산경찰서! 이른 아침부터 경찰서 주변엔 수많은 취재진들이 몰려 이번 사건에 대한 언론의 관심을 짐작케 했는데요. 예정된 시간보다 30분 가량 늦은 시각 옥소리씨가 탄 차량이 경찰서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차량을 발견한 순간부터 취재진들의 발걸음도 빨라졌는데요. 창백한 모습의 옥소리씬 취재진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은 채 서둘러 조사실로 향했습니다. 조사실 앞을 하루종일 지키고 있었지만 사건 진행 상황에 대해선 알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후엔 박철씨가 대질 심문을 위해 경찰서를 찾았습니다. 박철씨 역시 그동안 많이 수척해진 모습이었는데요. 박철씨에게서 지금 심경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심경 고백만을 남긴 채 박철씨도 서둘러 조사실로 향했는데요. 두 분의 이혼소식이 세상에 알려진 후 박철, 옥소리씨는 이혼 이유에 관해 상반된 주장을 내놓았는데요. 지난 10월 28일엔 종적을 감췄던 옥소리씨가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습니다. 외도를 한 건 사실이지만 외도가 이혼의 결정적인 이유는 아니라는 옥소리씨. 아침부터 시작된 조사가 밤늦도록 이어졌지만 박철, 옥소리씨는 서로의 주장만을 되풀이했을 뿐 뚜렷한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날은 옥소리씨와 연인 관계로 알려진 정모씨의 조사도 함께 이뤄졌는데요. 철통 보안 속에서 이뤄진 이번 조사에서 정모씨는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고 합니다. 옥소리씨의 기자회견을 통해 옥소리씨와의 연인 관계가 세상에 알려진 후 정모씨는 외부 출입을 삼간 채 괴로운 나날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모자를 깊이 눌러쓴 채 쏟아지는 질문에도 묵묵부답이었던 정모씨. 강도 높은 조사가 끝난 후 정모씨는 취재진을 따돌린 채 면회실을 통해서 경찰서를 빠져나갔습니다. 그러나 옥소리씨와 함께 웨딩업체를 운영했던 백종은씨는 당초 외국인 G모씨를 그녀의 내연남으로 지목했었는데요.

옥소리씨는 그를 자신의 영어선생님이라고 소개했으며 한복 화보 촬영현장에까지 함께 데리고 왔다고 합니다. 이번 조사에는 옥소리씨의 20년 지기 친구인 김모씨가 등장하기도 했는데요. 지난 11년간 연예계의 손꼽히는 잉꼬부부로 주위의 부러움을 샀던 박철, 옥소리씨 그러나 이번 이혼소송을 통해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두 분의 결혼생활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사람들을 놀래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옥소리씬 박철씨가 20억 원의 위자료를 요구했다고 밝혔는데요.

각각 조사를 마친 박철, 옥소리씨 그리고 옥소리씨의 친구 김모씨는 저녁 늦게까지 대질심문을 받았습니다. 조사가 모두 끝난 후 모습을 드러낸 옥소리씨 질문이 쏟아졌지만 여전히 그녀에게선 아무 말도 들을 수 없었는데요. 옥소리씨는 경찰서를 떠나기 전 짧게나마 지금의 심경을 밝혔습니다. 옥소리씨의 20년지기 친구 김모씨는 옥소리씨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찰서를 나서는 박철씨 오랜 조사로 많이 지친 모습이었는데요. 가슴에 손을 얹은 채 취재진 앞에서 한참을 서성이던 박철씨. 할 말은 많지만 인터뷰를 자제하는 모습이었는데요. 답답해하는 박철씨에게 취재진들의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이혼 파동을 겪고 있는 박철, 옥소리씨 지난번 기자회견 때와는 또 다른 주장들을 내놓은 옥소리씨와 박철씨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가운데 이혼을 넘어 간통죄를 둘러싼 두 분의 법정 공방은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이혼을 둘러싼 박철, 옥소리씨의 진실 공방 새로운 소식이 나오는 대로 여러분께 전해드리겠습니다.

경찰의 대질신문은 5시간가량 이어졌으나 합의에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먼저 옥소리씨가 이날 오전 9시30분께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고요. 경찰은 약 1시간 뒤 옥소리와 연인 관계로 알려진 성악인 정모 씨를 소환해 조사를 벌인 뒤 낮 12시45분께 귀가시켰으며 정씨는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오후 1시쯤 박철을 불러 옥소리와 대질신문을 벌였으며 사실 관계를 비교적 상세하게 알고 있는 옥소리의 절친한 친구 김모씨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3자 대질신문을 벌였습니다. 옥소리씨의 20년지기라는 모델겸 김모씨는 취재진들에게 "정 씨와 이탈리아인 G 씨가 옥소리의 남자 친구가 맞다"며 "정 씨와는 지난해 5월부터 만나기 시작해 올해 2월께 헤어졌고 G 씨와는 4월부터 현재까지 계속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고 하는데요.

이어서 김모씨는 옥소리씨의 절친한 친구로 미안하지만 이탈리아인 G씨를 수차례 만난 도의적인 책임을 느껴 진실을 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왜 20년지기 친구가 그런 말을 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또 이날 옥소리씨의 측근이 취재진들에게 이런 말을 했어요. "박철씨가 옥소리씨에게 위자료 21억원을 요구했다"고 말이죠. 이에 박철씨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상반된 의견을 보여줬는데요. 어떻게 된 일인지 점점 미궁 속에 빠지는 거 같아요. 경찰은 앞으로 이들을 다시 불러 조사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류를 검토한 뒤 이번 주말께 신병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잘 마무리되길 바라며 박철, 옥소리씨 관한 소식은 들어오는 데로 자세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tag·박철옥소리의,대질심문의,진상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연예TV+일본쇼』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