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판에 나온 싸이 최종 심리 현장!!

2007-11-18 アップロード · 167 視聴

병역 특례 비리로 재입대 판정을 받은 가수 싸이씨가 바로 어제 최종 심리 공판이 있었는데요. 그 소식 준비했습니다.

병역특례비리 혐의로 재입대 판정을 받은 뒤 항소했던 가수 싸이! 싸이에 대한 행정법원의 최종 심리 소식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바로 어제였죠. 재입대 여부를 놓고 그동안 행정소송을 벌여온 싸이에 대한 결심공판이 행정법원에서 열렸는데요. 싸이의 재판 참석 여부를 놓고 많은 관심이 모아지기도 했었죠.

이 날 원고 자격으로 재판에 참석한 싸이가 차에서 내리자 모든 취재진이 그를 둘러싼 채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법정에 출석한 싸이씨. 시종일관 굳은 표정이었는데요. 결국 한마디도 하지 않은 채 취재진 사이를 빠져나가고 말았습니다.

빠른 걸음으로 취재진 사이를 빠져나간 싸이는 모든 걸 법정에서 밝히겠다는 듯 굳은 표정으로 서둘러 법정 안으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지난 8월부터 시작된 싸이의 항소심은 바로 어제가 최종심리 날이었습니다. 심리는 2시간여 동안 진행이 됐는데요.

싸이의 부실 복무 혐의를 검찰에 제보한 방위산업체 동료 김 모 씨도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2003년부터 병역특례요원으로 일했던 싸이는 그동안 부실근무 의혹을 받아왔는데요. 싸이는 자신의 재입대를 둘러싸고 여러 가지 추측들이 난무하자 지난 6월 18일 재입대를 회피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싸이의 입장표명에도 불구하고 사건은 점점 커져만 갔는데요. 지난 7월 병무청으로부터 특례 편입 취소 판정을 받은 싸이는 8월에 재입대 여부에 관해 항소를 신청했으며 그동안 항소심을 진행해왔습니다.

싸이의 부실 근무 의혹에 대해 증언했던 김 모 씨. 재판이 끝난 후 법정을 나서던 그는 언론 취재에 다소 예민한 반응을 보였는데요.

2시간여 동안 진행된 심리를 지켜봤던 싸이는 최종변론을 통해 35개월 동안 주어진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다면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둘러 법정을 벗어나는 싸이씨. 계속되는 취재진의 질문에도 불구하고 싸이는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은 채 굳은 표정이었습니다.

결국 싸이씨의 입을 통해서 지금의 심경과 재판의 진행 상황을 들을 수는 없었습니다. 모든 건 마지막 선고 공판을 통해 밝혀질 전망인데요. 싸이의 변호를 맡고 있는 강호성 변호사에게 재판 진행 상황에 관해 물어봤습니다.

병역특례비리 혐의로 재입대 판정을 받은 뒤 재입대 여부를 놓고 항소했던 싸이. 싸이의 재입대 여부는 오는 12월 12일 열리는 선거 공판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입니다. 선거 공판 소식 역시 들어오는 대로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tag·공판에,나온,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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