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전도연 여우주연상 후보 논란!

2007-11-18 アップロード · 128 視聴

밀양의 이창동 감독이 시상식 불참과 작품 출품 거부 등으로 청룡영화상 후보에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청룡영화상 사무국 측은 이 감독의 불참 및 출품거부에 대해 분명한 이유를 밝히지 않고 있지만 정치적 견해 차이로 알려졌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밀양의 주연배우 전도연 씨가 출품작이 없는데도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온 것입니다.

감독이자 제작자인 이 감독이 밀양의 출품을 거부한 상황에서 전도연씨가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것으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출품작이 없는데도 참석한다는 이유로 후보에 포함한 점은 시상식의 공정성에도 흠집을 낼 가능성이 있죠.

하지만 올해 칸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씨를 후보에서 뺀다면 시상식의 신뢰도가 떨어질 수 도 있다고 하니 주최 측은 현재 진퇴양난에 빠져 있다고 합니다.

주최측은 현재 전도연의 후보 포함에 대한 내부 의견을 모으는 대로 입장을 발표할 계획으로 밝혀졌습니다.

tag·청룡영화상,전도연,여우주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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