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아이 태우고 운전 금지 당해!!

2007-11-20 アップロード · 245 視聴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의 아들과의 운전을 금지 당했습니다.

해외 외신들은 브리트니가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의 변호사가 법원에 대해 긴급 재판을 요청해 브리트니의 거리운전에 관한 심문을 벌인 끝에 이와 같은 금지 판시를 받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스코트 고든 판사는 지난 16일 오전 LA 법원서 90분간 심문을 한 끝에 두 살짜리 아들 션 프레스톤과 동생 제이든 제임스가 거리 철시 후 엄마 브리트니와 같은 차를 탈 수 없도록 명령했습니다.

이전 페더라인의 변호사 측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의 두 아들을 뒷좌석에 앉히고 적색 신호에서 차량을 돌진하는 등의 녹화테이프를 입수한 것인데요.

법원의 이번 명령은 둘의 양육권 분쟁 과정에서 또 한번 브리트니에게 불리한 점을 안겨주게 된 것입니다.

브리트니는 이미 지난달 두 아들의 육체적 양육권을 상실했고 이전에도 갓난아기 아들을 앞좌석 무릎에 태우고 운전한 것이 발각돼 경찰에 적발되는 등 곤욕을 치룬 바가 있다고 합니다.

tag·브리트니,아이,태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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