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 이혼설 최초보도 언론사, 친인척 제보 받은 것!

2007-11-20 アップロード · 244 視聴

정대선-노현정씨 부부가 지난 16일 자신들의 이혼설을 허위로 보도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이 내용을 최초로 보도한 언론사의 편집국장과 기자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한 것과 관련해 이 언론사에서는 지금도 노현정 부부가 7월에 협의 이혼했다고 보도된 내용이 사실이라고 판단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언론사의 편집국장은 노현정씨 부부 사정에 정통한 친인척으로부터 제보를 받은 뒤 면밀한 확인 과정을 거쳐 보도하게 된 것이라며 시중에 떠도는 증권가 루머를 갖고 기사를 쓴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는데요.

취재원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취재원 보호차원에서 공개할 수는 없지만 현대가 사정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믿을만한 제보자라고 밝혔구요. 취재기자는 여전히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이 편집국장은 오프라인에는 해당 기사를 싣지 않고 온라인에만 올렸는데 예상보다 파장이 커졌다며 제보자를 신뢰하지만 만약 보도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면 정정 보도 등 언론사로서 취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네요.

tag·노현정,이혼설,최초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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