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힐튼 파티, 국내 스타 이름 들러리 사용 눈살!

2007-11-20 アップロード · 464 視聴

지난 주 방한해 국내팬들을 설레게 한 두명의 할리우드 스타 비욘세와 패리스 힐튼의 파티에 국내 스타들의 이름이 홍보용으로 사용돼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 서울 홍대 인근 클럽에서 열린 비욘세의 파티에는 톱가수 비와 빅뱅이 참석할 것으로 홍보됐고 지난 금요일 패리스 힐튼이 참여한 자선파티에는 이정재, 정우성, 이동건, 조인성씨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러나 각각의 행사에서 이들의 모습은 볼 수 없었구요. 스타들을 보기위해 몰려든 팬들에게는 허탈함만 남겼습니다.

그런데 눈길을 끄는건 사실 비와 빅뱅의 경우는 비욘세의 파티에 참석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입장이었다는 점인데요.

측근에 따르면 비는 현재 미국에 있어 한국에서 열리는 파티에는 참석할 수 없는 상태이고 빅뱅의 소속사 측에서도 초청을 받은 일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멤버 중 미성년자가 있어 클럽 자체에 출입이 안된다며 어떻게 이런 말이 나오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불쾌해 했다고 합니다.

결국 국내 스타들의 이름은 해외스타, 유명인의 행사에 관심을 모으기 위한 들러리용으로 사용된 것인데요. 행사를 부풀리기 위한 과장된 홍보로 인해 국내 스타들도 피해자가 된 셈이죠.

tag·비욘세힐튼,파티,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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