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로 보는 연극 옴

2008-05-02 アップロード · 307 視聴

소리로 보는 연극 옴(AUM)



소리로 당신의 사랑을 그립니다.

다양한 재료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답고 신기한 소리의 세계...

즉석에서 소리를 만드는 재미있는 라이브 무대...



따뜻한 계절 5월.

소리가 전하는 동화 같은 연극의 색다른 감동을 느껴보세요!!


2008. 5. 1(목)~ 6. 1(일)
스튜디오 76


문의:장연희 02)745-0334 / 010-2477-4125 2001122027@naver.com
극단기린 홈페이지 http://www.kirina.co.kr



▒ 공 연 명 : 소리로 보는 연극 옴(AUM)
▒ 일 시 : 2008년 5월 1일(목) ~ 6월 1일(일)
▒ 공연시간 : 평일 8시 토요일․ 공휴일 3시, 6시

일요일3시 (월요일 공연 없음)
▒ 공연장소 : 스튜디오76 (혜화역 1번 출구 하차)
▒ 관 람 료 : 일반 25,000원 대학생 20,000원

청소년ㆍ어린이 15,000원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본인 50% 할인)
▒ 예 매 처 : 인터파크 티켓링크 옥션티켓 클립서비스

▒ 출 연 : 이희우 강신혜 김두영 신정은

김보름 이니나 이은정
▒ 주 최 : 극단 기린
▒ 후 원 : 경기문화재단
▒ 주 관 : 문화기획 연(02-745-0334 / 010-2477-4125)



소리연극
다양한 재료에서 만들어지는 신기한 소리의 세계!!
시끄럽고 빠른 연극이 아닌.. 조용하고 평온한 당신의 마음속 소리를 듣고 싶다면....
창조적 에너지가 내는 소리. 모든 존재의 씨앗의 소리이자 에너지의 소리를 뜻하는 <옴AUM>.
<옴AUM>은 ‘소리극’입니다. <옴AUM>을 소리극이라 명명하는 이유는 음악과 음향, 몸의 소리 등 가능한 모든 재제를 활용하여 ‘소리’를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조개껍데기, 돌, 나무, 파이프, 플라스틱 관, 나무, 종이, 비닐, 유리병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극중 라이브로 소리를 만들어 내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배우의 신체 역시 소리를 내는 도구로 활용됩니다. 소리 전문가와 배우들이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만들어 낸 새로운 악기들이 공연시간 내내 무대를 가득 채우고 큰 울림을 전합니다.

기린네 소리가게와 소리인형들
“안녕하세요! 소리를 파는 가게 옴(AUM)입니다. 어떤 소리를 찾으세요?”
소리를 파는 가게에 소리를 찾으러 오는 손님들에게 즉석에서 만들어드리는 소리가게.
서 당신이 찾던 마음속 깊은 소리를 찾아드려요!!
작품의 공간인 ‘기린네 소리가게’는 소리를 파는 상점입니다. 아픈 어머니에게 들려드릴 소리를 찾으러 온 아들, 사랑에 빠지던 그 순간의 소리를 되찾고 싶어하는 권태기에 빠진 연인, 아픈 거북이에게 들려줄 소리를 찾는 소년, 우울증에 걸린 주부와 불면증에 시달리는 일 중독증에 걸린 남자 등 다양한 손님들이 ‘기린네 소리가게’를 찾아옵니다. 주인의 지시에 따라 소리를 만들어 내는 소리인형들은 손님의 주문대로 즉석에서 원하는 소리를 만들어 내고 손님들은 그 소리를 통해 마음의 위안을 얻고 돌아갑니다. 네 명의 배우가‘소리 인형’을 맡아 공연 내내 라이브로 음악과 음향을 만들고, 여러 가지 사연을 가지고 기린네 소리가게를 찾아오는 손님들은 두 명의 배우가 1인 다역을 맡아 변화무상한 변신을 시도하여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창조된 악기들과의 만남
눈을 감고 소리로 보는 연극...
‘소리’라는 특별한 소재를 선택했으되 그 주제는 휴머니즘, 깊은 사랑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옴(AUM)>은 사랑의 소중함과 사랑의 방식에 눈뜨는 계기를 제공하는 작품입니다.

tag·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