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한단고기] 치우천왕과 한 판 붙어 보자!

2007-03-16 アップロード · 2,130 視聴

작·연출 : 이상범

출 연 : 문상윤, 전중용, 이정운, 박원희, 이지연, 김지훈, 강신혜, 나영선, 김희원, 최진아, 김두영, 유종욱

일 시 : 2007년 2월 28일~3월 18일

공연시간 : 평일-7시 30분 / 토요일 · 휴일 4시, 7시 30분 / 일요일-4시 / 월요일 공연 없음

장 소 : KPU 아트센터 (한국산업기술대학교내)

관 람 료 : 일반-15,000원 / 청소년-10,000원

장애인 50% 할인 / 단체관람 30% 할인 (20명 이상)

주 최 : 극단 기린


1. 불굴의 의지 그리고 가족애

<한단고기>는 가족애에 기초한 맹렬한 도전정신, 정정당당한 승부정신 그리고 건강한 정신에 기초한 공동체 의식을 고양시키려는 작품입니다. 바우네 가족과 치우천왕(蚩尤天王)에게 비춰진 당당 하고 역동적인 우리 민족의 자화상을 회복하자는 시도입니다. ‘우리 민족 힘내자, 다시 일어서자, 우리 다시 씨름하자’는 주문입니다.

2. 신명나는 마당

국악 오케스트라 연주(녹음)와 전문 연주자들의 라이브 연주가 조화를 이뤄 웅장하면서도 생생한 음악을 창출하려 합니다. 판소리의 진면모를 살짝 맛봄으로 국악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호감의 기회를 제공하려 합니다. 판소리 창자와 배우들 간의 대화와 몸짓으로 연출되는 독특하고 다양한 춤판이 공연장을 신명나는 놀이판으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3. 역동적인 무대

씨름을 기본으로 다양한 전통 무술이 첨가되는 역동적인 장면을 구축하려 합니다. ‘고경철’ 전 백두 장사의 씨름지도와 무술 전문가의 장면 연출 등을 이용 배우들의 연기역량이 돋보이게 하려 합니다. 씨름 훈련과 장사선발대회를 통해서 젊은 장사들의 패기 넘치는 기상과 용맹스런 자태를 선보이려 합니다.

4. 참여하는 연극

<한단고기>는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작품입니다. 관객은 판소리 창자의 소리에 추임새를 넣는 고수로서 역할을 요청받습니다. 자연스럽게 창자(唱者)와 더불어 작품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담당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씨름 훈련과정 중에는 주인공 ‘바우’의 상대역(빗자루)으로 무대를 밟게 될 것입니다. 열린 연극으로 관객이 자유롭게 끼어들고 참견하고 야유하고 환호하는 작품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영상촬영,편집/ 곽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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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2007.03.17 12:00共感(0)  |  お届け
극장이 어딘가요?삭제
김기사
2007.03.16 11:51共感(0)  |  お届け
ㅋㅋㅋ 잼있네.삭제
곽PD
2007.03.16 11:13共感(0)  |  お届け
이번 주말까지 공연입니다. 재미있으니 꼭 관람세요! ^삭제
ㅎㅎ
2007.03.16 11:12共感(0)  |  お届け
재미있게다~!!! 보고 싶어요!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