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 새로운 선거전략으로 떠올라

2007-09-05 アップロード · 779 視聴

'UCC'가 새로운 선거전략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요즘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UCC가 제17대 대통령선거전략으로 활용될 전망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판도라TV와 디씨인사이드는 지난 1월23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UCC를 활용한 제17대 대통령선거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난 16대 대선 당시 "'눈물의 대통령 노무현'의 영상화면이 신세대 표심잡기에 주효했다는 것을 상기시켜 이번 제17대 대통령선거에서는 UCC를 적극 활용하는 핵심적 선거전략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언론사관계자는 물론 대선캠프 관계자들이 대거 몰려 UCC에 대한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이슈메이킹 테이블에 앉아 '나대니즘'이 올린 동영상을 직접 클릭해 보는 등 지대한 관심을 보여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모습이었다.

판도라TV 황승익이사는 "현재의 UCC 시청자층은 1주일에 약1,100만 명에 이르고 있어 흥미나 재미 위주의 영상에서 벗어나 이번 대통령선거를 계기로 정치적, 사회적 문화의 다양성측면을 만족시키는 UCC로 발전할 것" 이라고 말했다.

UCC가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전략으로 활용하는데 손색이 없을 것이라는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또 다른 선거문화로 자리매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영순기자 cys3705@dbstv.co.kr

영상촬영,편집/ 곽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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