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보, 기업협의회 화성지회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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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여 회원 경영지원과 정보교류 경쟁력 강화
- 판로개척 잰걸음 신임 최홍기 회장시대 열어


경기신용보증재단 기업협의회(회장 이회영) 화성지회가 지난 14일 화성시 남양농협에서 창립총회를 가져 모처럼만에 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이 한목소리를 낼수 있는 창구가 마련됐다.

이날 총회에는 최영근 화성시장과 이용선 도의원, 화성상공회의소 정시균 회장,경기신보 박해진 이사장, 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일동의 최홍기 대표이사를 화성지회장으로 임명됐다.

이 자리에서 기업협의회 이회영 회장과 신임 최홍기 지회장은 “중국이 빠르게 다가와 중소기업들의 활동에 위기감마져 느끼고 있는 이때 화성지회 발족을 계기로 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은 물론 기업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각오를 피력했다.

이에 앞서 최영근 시장은 “IMF시절 경기도청에서 핵심담당 공무원이었고, 포항제철 현장겸험을 살려 공무원 조직을 혁신하고, 기반시설 확충을 서둘러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만들고자 기업인들의 눈높이로 다가서겠다”며 격려했다.

경기신보 기업협의회는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지역 및 업종별 상호간 업무교류와 정보교환을 통해 자율적인 친목협의체제로 지역경제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2001년 1월 창립했다.

기업협의회는 창립 이후 2002년 서부지회를 시작으로 현재 11개 지회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회원이 1917명에 이르고 있다.

화성지회는 경기신보 화성출장소가 지난 1월25일 화성지점(지점장 이진욱)으로 승격함에 따라 이날 창립됐다.

이에따라 화성지회 200여 회원들은 상시 경영지원을 받을수 있게 됐고, 친목도모와 정보를 나눌 창구가 마련돼 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을 위한 잰 걸음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화성/김경훈기자 newspd@dbstv.co.kr

영상촬영,편집/ 곽진희




tag·경기신보,기업협의회,화성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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