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환경보전...우리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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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시와 향남지구내 건설회사들 환경보전과 안전에 자구노력 돋보여


화성시와 향남지구내 건설회사들이 공사현장 환경보전과 안전을 위한 자구노력이 돋보이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귀감의 주인공들은 화성시 환경지도계와 화성시 향남택지개발지구 십여개 공사현장의 안전과 환경을 담당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소음과 진동, 대기 및 비산먼지발생 방지는 물론 공사장내 지켜야할 수칙 등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사공정상 부득이하게 발생하는 시행착오에 대한 보완방법을 찾고자 토지공사 향남사업단에 의뢰했습니다.

의뢰를 받은 토지공사는 화성시에 환경안전 교육을 요청했고, 화성시는 주기적인 단속과 환경수칙 등을 교육하는 등 특단의 노력을 경주해왔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이해와 환경보전을 위한 동참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판단한 토지공사와 건설사 그리고 화성시는 자신들의 자구노력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적극적인 방법론까지 검토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시행착오 부분에 대한 보완방법을 찾고자 화성 동탄신도시내에서 모범적인 현장인 포스코건설 메타폴리스를 찾아 벤치마킹을 위한 견학을 했습니다.

화성 동탄 메타폴리스 현장은 공사장주변 울타리에 방음재를 사용한 휀스를 설치하면서 도시미관을 해치지 않고 소음방지 효과를 얻고 있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특히 이 현장은 소음과 진동부분을 완벽에 가깝게 차단하기 위해 진동계까지 설치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폐기물시설관리에도 상시인력 투입은 물론 주변정화활동과 주민들에게 찾아가서 이해시키는 등 민원발생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뿐아니라 공사장내 현장인부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모 착용은 기본이고, 안전통로와 지대를 설정했는가 하면 5분안전교육장을 통해 상시 안전기본 교육을 정례화하고 있습니다.

포스코 공사현장을 견학한 향남지구 건설사 관계자들은 모두 환경보전과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을 다시금 되새기는 하루가 됐습니다.

화성/ 김경훈기자 newspd@dbstv.co.kr

영상촬영,편집/ 곽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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