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평택슈퍼오닝배 전국 초청 족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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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5.28. 19:18



제2회 평택슈퍼오닝배 전국 초청 족구대회가 지난 5월 26일 평택시 이충레포츠공원 내 족구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전국 각시군 120개 팀이 참여한 족구대회는 평택시생활체육회와 평택시 족구연합회가 주 주관아래 열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개막식에는 경기도 원유철 정무부지사, 송명호 평택시장, 경기도의회 이주상-장호철-전진규도의원, 평택시의원들은 물론 전국 각 시군에 출전한 족구선수와 관계자등이 참석했습니다.

[인터뷰] 홍원식 평택시족구연합회장
[인터뷰] 송명호 평택시장

슈퍼오닝배 전국초청 족구대회는 평택시가 생활스포츠의 1인 1종목 참여와 동호인간의 스포츠를 통한 교류로 지역문화와 생활체육이 어우러진 전국 족구인 들의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키고자 전국대회를 지난해부터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형권 당진군족구연합회장

평택시는 대회 기간동안 자체인증 농산물인/방울토마토와 애호박 등 수퍼오닝 농산물 6개품목의 전시장을 마련했습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시식회 코너를 마련,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통해 전국으로 알리는 행사를 준비했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창출했습니다.

[인터뷰] 서미경 평택시 농수산과 슈퍼오닝팀장
[인터뷰] 원유철 정무부지사

5월 27일 대회결과 전국 최강자 팀은 이천의 아스텍팀이, 2위는 평택의 마루팀이 승리의 트로피를 차지했습니다.

일반부에서는 66개 팀이 열전을 벌여 부천의 덕유팀이 1위, 천안의 위너팀이 2위를 차지했고, 장년부에서는 24팀이 출전해 인천의 계양팀이 1위, 서울의 강동팀이 2위의 성적을 냈습니다.

또 청소년팀에서는 문경공고 A팀과 B팀이 각각 1위와 3위를, 함안군의 포스팀이 2위를, 여성부에서는 여주연합이 1위, 평택연합이 2위, 화성 효팀과 광명의 여성팀이 각각3위로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평택/김경훈기자 newspd@dbstv.co.kr

영상촬영,편집/ 곽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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