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슈퍼오닝 쌀 美 수출길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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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슈퍼오닝 쌀 美 수출길 '올라'

- 12일 첫 출고식 안중미곡종합처리장에서 '성료'

2007. 06.12. 22:43



대한민국 명품쌀 '경기미(米)'인 평택 슈퍼오닝 쌀이 건국 이래 전국에서 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에 오르게 됐습니다.

평택 안중농협의 미곡종합처리장(R PC)이 6월 11일 농림부로부터 수출 추천서를 발급받았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경기도와 평택시는 12일 안중농협의 미곡종합처리장에서 경기미 슈퍼오닝 첫 수출 기념 출고식을 가졌습니다.

원유철 경기도 정무부지사와, 정장선 국회의원, 이주상 경기도의회 부의장, 한영구 평택 부시장, 이용범 안중농협조합장 ,농민 등 1백 여명이 참석해 첫수출을 축하했습니다.

이날 출고 및 선적식을 가진 경기미 슈퍼오닝은 6월14일 부산항에서 출항할 예정으로, 늦어도이달 25일이면 미국 LA에 도착될 예정입니다.

안중농협은 지난해 전국의 176개 농협 RPC 쌀품질평가회에서 최고 품질의 쌀을 생산하는 곳으로 인정 받았습니다.

또 수출화물 국제공인 검정기관인 해외검정공사(OMIC)에서 US NO. 1등급을 얻어, 햇반용과 초밥용 쌀로 공급되고있는가하면 대만 러시아 등 5개국 수출길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에 수출되는 량은 11t으로 가격은 4만1천400달러, 국내 가격보다도 540원이나 높은 가격입니다.

경기도와 평택시는 슈퍼오닝 쌀에 이어 오이,방울토마토 등 몇가지 친환경농특산물을 국제특허를 얻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슈퍼오닝 농특산물이 해외상표 지위를 확보할 경우 품질관리가 엄격해지고, 그 브랜드가치가 상승해 수출확대에 이바지 할 것으로 보입니다.

평택/ 김경훈기자 newspd@dbstv.co.kr

영상촬영,편집/ 곽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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