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오산시민들의 피맺힌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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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오산시민들의 피맺힌 '절규'


2007. 06.21. 16:38



오산시민들이 화가날대로 나있습니다. 이유는 정부의 화성시 동탄2지구 개발관련 발표때문입니다.

실제로 오산시 사회단체 등 시민 1000 여 명은 6월18일 과천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오산시민의 재산권 침해와 독자적 도시개발을 저해하는 건교부의 조치에 대해 항의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에앞서 오산시민들은 지난 6월12일 같은 장소에서 항의 집회를 개최했고, 오산시의회 의원들이 전원 삭발시위에 이어 단식투쟁에 돌입하는 등 파장이 일파만파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오산시내 곳곳에는 정부의 동탄2지구 발표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반대 구호가 적힌 현수막과 피켓이 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지난 6월 1일 정부가 동탄 제2신도시 지정을 발표하면서 오산시 관내 오산동, 부산동, 원동, 은계동 일부지역에 대한 토지이용규제 강화방침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산시(42.76㎢)의 면적이 근 화성시(687.54㎢)에 비해 16분의 1, 용인시(591.61㎢)의 14분의 1에 불과한 협소한 소도시를 최장 20년간 규제하는 것은 도시기본계획을 근간으로 미래비젼을 모색하던 시의 자치권을 짓밟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들은 특히 "건교부는 지난해 말 2020' 도시기본계획을 세부적인 사항까지 협의하도록 승인해 주고 일방적으로 규제정책을 발표하는 것은 전형적인 행정 편의적 탁상행정의 표본이자 횡포"라고 성토하고 있습니다.

이날 항의집회는 오산시민의 강력한 의지를 담은 5만여명의 시민이 서명한 규제철회 서명서를 건교부에 전달했습니다.

오산/ 김경훈기자 newspd@dbstv.co.kr

영상촬영,편집/ 곽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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