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당진항 물동량거래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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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당진항 물동량거래 '청신호'

- 철강과 콘테이너 31% 증가
- 자동차 등은 오히려 감소

2007. 08.09. 15:13



평택.당진항의 물동량 거래에 '푸른 신호등'이 켜졌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과 평택시에 따르면 평택․당진항이 지난 6월 기준 컨테이너 2만6천516 TEU를 처리한 것으로 집계돼 상반기 누계 14만9천850 TEU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뷰] 평택해양수산청 항무과 권세웅과장
[인터뷰] 평택시 항만지원사업소 변백운 소장

이같은 수치는, 컨테이너부두의 활성화로 인해 지난해 상반기보다 약 31% 증가한 물량입니다.

또한, 철강제품도 수출입물량 증가에 따른 공장생산라인 풀가동으로 인해 지난해 같은 기간 105% 증가한 4백48만 9천톤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는 기아와 쌍용자동차의 수출부진으로 지난해 6월 보다 14% 감소한 5만5천49대를 처리했습니다.

모래 취급물량은 연안모래 채취허가 감소와 취소로 인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0% 감소한 54억3천97톤을 처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모래부두건설관련 평택해수청은 추진과정의 문제점을 들고나온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치자 주민밀착 대화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뷰]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항무과장 권세웅

올 상반기 까지의 전체물동량은 2천448만7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의 경미한 증가수준을 보였습니다.

21세기 평택항시대를 열기 위해 중단없는 노력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평택/ 김경훈기자 newspd@dbstv.co.kr

영상촬영,편집/ 곽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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