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구선수권대회, 바우덕이축제 준비 '이상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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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구선수권대회, 바우덕이축제 준비 '이상無'

- 가로와 도시 및 농촌환경, 관광환경정비 등 4개 분야 대대적인 정비활동
- 제 13회 안성세계정구선구권대회 9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개최
- 12개 TF팀 구성 교통, 숙박, 안전대책으로 손님맞이 작업 마무리

2007. 08.30. 15:39



세계정구선수권대회와 바우덕이 축제 등 대형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성시가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오는 9월8일 안성에서 개최되는 2007년 세계정구선수권대회와 바우덕이축제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안성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실제로 이동희 안성시 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그리고 시민들은 아름다운 안성을 만들기 위해 지난 8월26일 15개 읍면동에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습니다.

공무원들과 거주지 읍면동 시민들은 도로변과 골목, 하천에 쌓인 쓰레기를 청소했고, 불법광고물 정비, 도로의 잡초제거 등을 위해 한여름 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최문용 안성부시장

안성시는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위한 주요사업으로 가로와 도시 및 농촌환경은 물론 관광환경정비 등 4개 분야에 걸쳐 대대적인 정비활동을 전개하는데 80여개의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여해왔습니다.

찾아오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안성의 깨끗한 이미지를 선을 보이려는 각오로 남다른 시민정신을 발휘했습니다.

이 때문에 세계정구선수권대회를 준비하는 관계자나 감독은 물론 선수들은 안성시의 이 같은 노력에 보답을 하겠다는 굳은 의지로 강도 높은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주인식 정구 국가대표 감독
[인터뷰] 이복순 정구 국가대표 선수

제13회 안성세계정구선수권대회는 9월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에 걸쳐 안성시종합운동장 국제정구돔구장 내에서 열리게 됩니다.

모두 42개국 선수·임원 등 500여명이 대회에 참가해 자기 나라의 명예를 걸고 한판 승부가 펼쳐질 전망입니다.

안성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12개의 TF팀을 구성하고, 문화예술의 도시에 걸맞은 다양한 문화행사계획, 손님맞이를 위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교통·숙박·안전대책 등도 심도 있게 점검 작업을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동희 안성시장

안성/ 김경훈, 이헌주, 박선영 기자

영상촬영,편집/ 곽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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