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체증구간 교차로개선사업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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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체증구간 교차로개선사업 '절실'


2007. 09.04. 20:19



화성시 향남택지개발지구 입주예정자들이 도로의 상습체증구간의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나서는 등 집단반발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향남택지개발지구와 오산과 평택 등지를 잇는 국지도 82호선 도로 때문입니다.

현재 토지공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국지도 82호선 확장공사는30억원을 들여 길이 1.2km 구간에 6차선을 전제로 4차선으로 설계되어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구간은 6차선 도로인 대1-2호선인 화성중앙병원앞 43번 국도를 잇는 연계 도로로써 행정사거리를 거쳐 동오사거리까지 잇는 공사입니다.

현재 이곳을 지나는 차량들은 2~3km를 지나는데 40분 남짓 걸려야 통과되는 고질 상습구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출퇴근길에 이 도로 이용자들은 매일같이 짜증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인터뷰] 도로이용주민 1
[인터뷰] 도로이용 주민 2
[인터뷰] 도로이용 주민 3

토지공사는 이 공사가 끝나면 고질적인 체증이 해소될 것이라고 낙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토지공사 향남사업단 관계자

그러나 주민들은 생각은 토지공사와 정반대의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민들은이곳이 6차선으로 시작해서 4차선으로 좁아지다가 다시 동오사거리부터는 2차선으로 좁아져 병목현상으로 인한 도로체증이 해소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주민들은 신호가 걸리지 않도록 교차로 개선사업을 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재용 위원장 (향남지구 입주예정자대표 교통특위)

주민들은 또 향남지구에 1만세대가 입주할 경우 발생할 교통문제에 대해서도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동오사거리를 지나는 2차선 도로도 함께 확.포장이 이뤄져야하고, 근본적인 체증해소 대책을 세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화성/ 김경훈기자

영상촬영,편집/ 곽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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