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세계정구선수권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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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세계정구선수권대회 '개막'


2007. 09.08. 12:25



역대 세계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세계정구선수권대회가 7일 오후 6시 안성에서 화려한 막을 열었습니다.

개막식에 이어 8일 오전 9시부터 남녀단식이 시작되어 다음날인 9일에는 혼합복식, 10일에는 남녀복식, 11일과 12일 양일간에 걸쳐 남녀단체전이 차례로 열려 진검승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필승의 의지를 다지며 42개국 500여명의 선수단이 차례차례 입장했습니다.

미주 8개국을 비롯해 유럽의 13개의 나라에서 대거 참석하게 된 안성세계정구선수권대회는 아시아만의 잔치가 아닌 세계 잔치로의 면모가 충분해 보입니다.

한국은 남녀단식과 복식,혼합복식, 단체전 등 7개종목에서 일본, 대만과 함께 실추된 자존심을 홈그라운드에서 회복시키겠다는 각오가 남다른 각오로 임하고 있습니다.

안성 국제 돔구장은 안성시가 85억원을 들여 8면의 코트와 1300석의 관중석을 갖춘 경기장으로 그 규모가 세계적인 볼거리입니다.

안성은 이번 세계대회를 거쳐 정구의 메카로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성/ 김경훈, 이헌주기자 newspd@dbstv.co.kr

영상촬영,편집/ 곽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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