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디에서조차 폭발적 반응 벨 앤 세바스찬 뮤비

2006-05-15 アップロード · 3,222 視聴

belle and sebastian - the blues are still blue




99년 브릿 어워즈에서 신인부문을 차지한 벨 앤 세바스찬은 8명으로 구성된 스코틀랜드 출신의 팀이다. 96년 초 글래스고우에 있는 한 카페에서 결성된 이들 중 핵심멤버인 스튜어트 머독(Stuart Murdoch)과 스튜어트 데이빗(Stuart David)은 한 정부 훈련 프로그램에서 만나 함께 데모를 녹음하게 된다. 그 정부 훈련 프로그램이란 스토우 컬리지의 음악 비즈니스 코스였는데 여기서 강의를 맡던 어소시에이츠(Associates) 출신의 알란 랜킨(Alan Rankine)에 의해 발굴된 그들은 곧 인디 레이블 집스터(Jeepster)에 소개되고 그러는 중에 첫 앨범 [Tigermilk]를 내놓는다. 3일만에 녹음되고 1000장이 비닐로만 발매되었던 이 음반은 최근의 인기몰이에 힘입어 재발매되었다.




집스터와 계약하고나서 발매한 두 번째 앨범 [It You're Feeling Sinister]는 비평적으로 매우 성공적이었는데 틴더스틱스(Tindersticks)의 서포트를 서면서 그들의 이름이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한다. 97년 여름에는 일련의 EP들을 발매하는데 그것은 현재의 멤버들이 모두 조우하기 전의 초기 데모들을 담은 [Dog On Wheels], 그리고 [Lazy Line Painter Jane]과 [3...6...9 Seconds Of Light]이다. [If You're Feeling Sinister]가 버진 레코드에 의해 미국에서 라이센스로 발매되면서 그들은 가을에 뉴욕으로 여행해 "컬리지 뮤직 저널 페스티벌(College Music Journal Festival)"에 참가하기도 한다.




'3..6..9 Seconds Of Light'가 멜로디메이커와 NME에 의해 모두 이주의 싱글로 선정되는 한편 1998년 여름 세 번째 앨범 [The Boy With The Arab Strap]을 집스터를 통해-미국에서는 마타도르를 통해-발매하며 현재에 이른다.




초음속 테크놀러지에 대한 해독제와 같은 그들의 순수한 포크 사운드는 도노반의 민요적인 달콤함과 스미쓰의 맑디맑은 서정, 그리고 닉 드레이크의 수줍음을 모두 뒤얽어 90년대식으로 버전업 한 것 같다.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를 비롯해 첼로와 바이올린까지 등장시켜 섬세한 감정들을 담담하고도 내성적으로 표현하는 이들의 꾸밈없는 매력은 미국 인디에서조차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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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血♥
2006.10.15 08:58共感(0)  |  お届け
좋은자료 땡큐~~삭제
녹슨늑떼
2006.08.19 12:57共感(0)  |  お届け
오 ㄳㄳ 잘퍼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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