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의 라이브 영상

2005-09-18 アップロード · 3,319 視聴

Muse의 Hysteria

3인조 영국 락 그룹 뮤즈는 매튜 벨라미(Matthew Bellamy, 기타/보컬), 크리스 월스턴홈(Chris Wolsternhome, 베이스), 도미닉 하워드(Dominic Howard, 드럼)로 이루어 졌다. 캠브리지 출신의 매튜, 로더햄의 크리스, 맨체스터의 도미닉이 모이게 된 것은 영국 런던의 중심부에서 250마일이나 떨어진 Doven에 있는 Teignmouth라는 해변가 도시에서 학교 친구로 만나면서이다. 그 곳에서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음악을 듣고 담배를 피우며 거리를 어슬렁거리는 그야말로 지루하기 짝이 없는 일 뿐이었다. 그 때 매튜와 크리스가 고딕 플레이그(Gothic plague)라는 그룹을 결성하고 드러머 도미닉을 영입하여 음악 활동의 첫 신호탄을 울린다. 이들은 그룹 이름을 픽스트 페널티(Fixed Fenalty), 락켓 베이비 돌스(Rocket Baby Dolls) 등 무려 13 번이나 바꾸었다. 이때 영국에서는 한창 브릿팝(Brit-Pop)과 오아시스(Oasis)라는 이름이 크게 명성을 떨치고 있었지만 그들에게 브릿팝과 오아시스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한창 너바나(Nirvana)의 [Nevermind]와 스매싱 펌킨스(Smashing Pumpkins) 그리고 라디오헤드(Radiohead)의 [The Bends]에 심취해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이 얼터너티브 그룹들은 이 세 명의 영국 사내들에게는 Muse(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음악의 신(神))였던 셈이다.

1997년 뮤즈라는 셀프 타이틀을 달고 데뷔 EP가 발매된다. 이들이 뮤즈라는 그룹명을 확고히 하게 된 것이다. 1998년에는 Muscle Museum EP를 내보이고 그룹의 정서는 라디오헤드와 비슷한 사운드를 창출해댄다. 사람들의 비판과 웅성거림에도 아랑곳없이 환호하며 자신들만의 고집을 굽히지 않던 뮤즈는 뉴욕의 'CMJ Festival'에 다녀온 후 미국의 'Maverick Record'와의 계약서에 서명한다. 이때부터 그들의 중독성은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1999년 너무나 자신만만해서 도도하기까지 하던 그들의 첫 번째 앨범 [Showbiz]가 세상에 나오게 된 것이다. 이 앨범으로 인해 이들은 라디오헤드의 아류라는 꼬리표를 붙이게 되지만 결국 이 앨범은 전 세계적으로 50만장 이상 팔려나가는 이슈를 남긴다. 2000년 2월에는 처음으로 영국 투어 콘서트도 열게 되고 'NME Awards'에서 최우수 신인상도 받게 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그로부터 1년 뒤인 2001년 이들은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확고히 하기 위한 두 번째 앨범 [Origin Of Symmetry]를 들고 나와 세상 사람들에게 펀치를 한 방 먹이더니 정신을 차릴 틈도 없이 그로부터 1년뒤인 2002년 7월에는 [Hullabaloo]라는 타이틀로 b-side 곡들과 라이브 곡들을 내놓았다. 단 두 장의 앨범(싱글은 많이 발표했지만)밖에 내놓지 않은 그룹이 b-side와 라이브만으로 채운 앨범을 내놓았다는 것에 이들이 상업성과 결탁했다는 등 말들이 많다. 하지만 이것 역시 매튜이기에 벌일 수 있는 일이 아닐까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매튜가 저지르지 못하는 일이 뭐가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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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홀
2007.01.13 01:27共感(0)  |  お届け
내한 온대는데 난 못가 돈 없다.삭제
데스사이즈
2006.09.26 04:10共感(0)  |  お届け
내가제일좋아하는 뮤즈...ㅎㅎ
시간되시면 플러그인도 올려주세여삭제
kangel
2006.09.17 12:47共感(0)  |  お届け
담아가는센스!삭제
ekhy0326
2006.08.10 08:29共感(0)  |  お届け
잘보고 갑니닿 캬삭제
-핑쿠-
2006.07.02 03:37共感(0)  |  お届け
완전예술그자체삭제
gjrsjwnrdj3
2006.06.10 04:15共感(0)  |  お届け
제채널로 스크랩 해가겠습니다~ ^^삭제
gjrsjwnrdj3
2006.05.11 01:28共感(0)  |  お届け
담아가는 쎈스를 보여드립니다~ ^^삭제
sadongnam
2006.05.03 01:29共感(0)  |  お届け
삽질해갑니다~ +ㅁ+삭제
사무라이
2006.04.19 03:23共感(0)  |  お届け
어머, 살짝쿵 담아갈께요~ ^^삭제
ldsluj
2006.04.07 02:04共感(0)  |  お届け
구시요 ㅜㅜ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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