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씨어터의 도쿄라이브 영상

2005-09-25 アップロード · 4,597 視聴

Dream Theater - Puppies on the Acid (Old Ver. of The Mirror), Take the time (Tokyo live)

80년대 중반부터 말까지 전 세계 음악계를 휘어잡던 락음악의 장르적 주류는 '헤비메탈'- 정확히 말해서 L.A 메탈 내지는 팝 메탈-이었다. 격렬한 몸짓, 사운드, 캐리스믹한 보컬의 눈빛이 젊음의 이미지를 그대로 드러내는 듯 열기를 마음껏 발산했다. G&R, Bon Jovi, Def Leferd, 소수의 스래쉬 메탈을 고수하는 Metallica나 Megadeth, Slayer 등을 제외하고는 거의 다 이 타협적인 Rock의 계보에 참여하였다.

혹자는, Rock의 본질은 저항정신, 즉 기존의 질서에 문제를 제기하는 '젊음의 가능성' 을 제기하는 것인데 80년대의 팝메탈은 솔직히 그러한 저항정신이 부족했다는 이유로 하향의 평가를 하기도 한다. 뭐, 꼭 Rock이 '저항'의 무엇이 되야 할 당위성은 없다고 판단했기에 나는 그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하여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 탓인지, 결국 다시 펑크가 뜨고, M.C. Hammer를 필두로 한때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었던 Rap이라는 요소가 Rock의 격렬합과 짬뽕되어 그라인드 코어 -이 장르가 뒤에 하드 코어가 된다 -를 낳기도 했다. 90년 초는 한마디로 변혁의 때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Dream Theater는 그러한 시대적인 흐름을 타고 출발했다. 85년 버클리 음대의 학생이었던 John Petrucci와 John Myung, Mike Portnoy가 "Majesty"라는 이름으로 출발할 때 그들은 지금까지 똑같은 성향으로만 일관되어 오던 Rock의 한계를 탈피해 좀 다른 음악을 연주하고 싶은 -젊음이 있는 자들의 저항적 본능?- 욕구에서 시작했다. 그들의 연결고리는 진보적인 성향의 메탈을 연주하고, 그리고 모두 Rush를 좋아했다는 점이다.

그러나, 그들이 높은 수준의 음악교육을 받은 엘리트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걸어온 길은 그리 순탄치만은 않았다. 89년의 데뷔앨범 [When Dream and day Unite]가 비평가들의 호평 속에도 상업적 실패를 한 탓에 그들은 레이블과의 마찰에 시달려야 했다. 화는 홀로 안 온다고, 보컬 찰리 도미니쉬까지 탈퇴해 버렸다. 90년은 그들에게 가장 잔인했던 해였을 것이다.

그런 와중에서의 새로운 보컬 James Labrie의 가입은 밴드의 음악적 표현 능력을 배가시키고 밴드에 활력소를 불어넣게 되었다. 그 결과는 92년 2집 앨범 [Image and Words]의 대 성공으로 증명이 되었고 그들은 음악적 자신감과 함께 절대 그들을 배반하지 않을 '추종자들'-고정팬-을 많이 확보하게 되었다.

그 이후에 발표한 3번째 앨범 [Awake]는 더욱 더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난해하다'는 평이 대부분인 이 앨범은 전체가 하나의 완벽한 유기적인 구조로 되어있다. 완벽한 컨셉의 추구에서 엿볼 수 있는 완성도와 더욱 발전된 페트루치의 기타, 깊이를 더해주는 라브리의 보컬. 이 요소가 하나로 연결되면서 물 흐르듯 한계 레코딩 시간인 75분을 채우고 있다(아마 DT의 팬이라면 이 앨범을 최고로 꼽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 후에 [A change of season](이 앨범은 팬서비스 차원에서 제작된 것이라고 하며, DT의 정식 앨범 리스트(?)에는 들어가지 않는다고 한다)을 비롯한 몇몇의 라이브 앨범을 내고 97년 4번째 앨범인 [Falling into Infinity]를 발표하게 된다.

Dream Theater는 프로그레시브 메탈그룹 Rush나 Queensryche의 뒤를 잇는 드라마틱 심포니 메틀 그룹이라고도 하며 이것은 그들이 단순한 기교에서 그치지 않으리라는 '진보적인 성향'을 밴드의 시작부터 고수한 탓이기도 하다.
각 테마에 의한 계속적인 변주를 통해 기복이 심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고, 클래식과 퓨전의 어프로치를 도입하여 -네오클래식과 비슷한 양상으로- 풍성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결과적으로, 드림 씨어터의 음악은 기교적으로나, 구조적으로 굉장히 복잡한 형태를 띄고 있으면서도 실상 듣는 이들의 입장에서는 그것이 한데 어우러져 풍성한 느낌을 받는 것일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들이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잉위 맘스틴의 기교'도, 사이키델릭한 자극도, 듣기 편한 팝에서 느낄 수 있는 맛깔스러움까지 포함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는 이유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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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knottr
2007.05.21 03:56共感(0)  |  お届け
좋은음악 퍼갑니다삭제
gogs123
2006.12.13 12:09共感(0)  |  お届け
담아갈게요^^삭제
오오~
2006.08.13 02:49共感(0)  |  お届け
3집 더 미러~ ㅋㅋ삭제
ssibalhot
2006.06.20 12:46共感(0)  |  お届け
멋집니다.퍼갑니다.삭제
삐사마
2006.06.16 04:40共感(0)  |  お届け
잘보구 갑니당^^삭제
crocop1120
2006.03.30 05:17共感(0)  |  お届け
이곡은 꼭 퍼가야 겠네요. 그들의 곡중 가장 좋아하는 곡이 "TAKE THE TIME"이라서요.삭제
ssibalhot
2006.03.16 03:30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퍼갈께요~ ^^삭제
ch12302002
2006.03.05 04:12共感(0)  |  お届け
이야~ 너무 재밌어서 스크랩해갑니다~ ^^삭제
beethven
2006.03.04 01:12共感(0)  |  お届け
삽질해 가겠습니다~ \(´ ∇`)ノ삭제
beethven
2006.03.04 12:55共感(0)  |  お届け
퍼갈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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