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카스의 뮤비

2005-10-01 アップロード · 3,518 視聴

Carcass의 Heartwork

Carcass는 영국 출신의 Death Metal/ Grindcore(Punk의 과격함과 빠른 템포만 극단적으로 강조, 변태시킨 음악) 밴드로, 과격함의 극단만을 추구하는 여타의 Death Metal 밴드들과는 달리 멜로디가 절묘하게 도입된 짜임새 있는 연주와 구성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Carcass가 처음 결성된 것은 1985년으로, 빌 스티어(Bill Steer, g)를 중심으로 켄 오웬(Ken Owen, d)과 인디언 출신으로 전해지는 산지브(Sanjiv, v) 등으로 구성되었다. Bill은 역시 영국 출신의 Grindcore 밴드인 Napalm Death에서도 동시에 활동하고 있었다.
1987년 의학도 출신의 제프 워커(Jeff Walker, b,v)를 가입시키면서 Bill은 Carcass에만 전념하기로 결심하고 Napalm Death를 탈퇴하여 데뷔 앨범을 녹음하는 등 본격적인 Carcass의 활동을 개시하였다.
1988년 데뷔 앨범 [Reek of Putrefaction]이 공개되었다. 시체 사진을 모아 놓은 끔직한 자켓, 의학 전문용어를 남용한 가사(Jeff Walker는 의학도 출신이며 나머지 멤버들도 모두 채식주의자라고 한다. 그래서 육식, 인육, 시체 등에 대한 혐오의 감정을 나타낸 것이라고 한다), 초극단의 과격한 사운드, 그리고 이 모든 난장판을 더욱 강조시키는 조악한 녹음 상태로 언더그라운드에 마니아 층을 형성시켜버렸다.
이어서 1989년 [Symphonies of Sickness]를 발표하여 더 끔찍한 앨범 자켓, 더 과격한 음악을 공개하였다. 하지만 녹음 상태와 곡 구성에서는 현저한 발전을 보여 이들의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시켰다.

1991년 [Necroticism: Descanting the Insalubrious]에서는 Carnage 출신의 새로운 멤버 마이클 아못(Michael Amott, g)의 참여와 함께 더욱 정교한 구성에 멜로디까지 절묘하게 결합시킨 새로운 Death Metal을 선보였으며 더 넓은 층의 지지를 얻게 된다.
1993년 [Heartwork]에서는 더 많은 변화를 보이게 된다. 보컬에서 저음의 지저분한 소리를 들려주던 Bill은 기타에만 전념하고 난해한 의학용어도 가사에서 사라져 굳이 비교하자면 Megadeth에 가까운 냉소적이고 건조한 사운드를 들려주면서 전작부터 본격화된 멜로디의 도입은 이들의 스타일로 완전히 굳혀졌다.
이 앨범으로 다양한 층의 메틀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어 세계적인 밴드로 발돋움하게 되었으나, 초기의 흉폭한 사운드를 그리워하는 골수팬들에게는 아쉬움을 줬다.

1996년 Michael은 Devoid 출신의 Carlo Regedas로 교체되었으며 [Swansong]이 발매되었으나 Thrash에 더 가까워진 사운드로 좋은 평을 얻지 못한다.
밴드는 아쉽게도 곧 해체했으며 잔류 멤버들은 Black Star라는 프로젝트 밴드를 만들었다. 미발표곡과 미니앨범에 수록되었던 곡들을 모은 [Wake up and Smell the Carcass]라는 편집 앨범이 나중에 발표되었다.

단순하게 거칠기만 하던 Death Metal의 한계를 극복해 줄 대안은 멜로디라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독특한 개성과 실력으로 영향력을 발휘하였으나 아쉽게도 그들의 음악 여정은 오래 지속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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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vidal
2007.03.15 02:20共感(0)  |  お届け
CHOICE CUTS 앨범의 KEN OWEN의 장문 인터뷰에 보면 CARCASS의 해체사유가 자세히 나오는데, 가장 큰 이유는 BILL STEER의 음악적 취향의 변화입니다. STEER는 CARCASS의 절대적 부분이라 생각했기에 그가 다른 음악을 하기 원하면서 나머지 멤버들은 CARCASS라는 밴드명을 내리고 BLACKSTAR로 활동하게 된거죠..삭제
D롬바르도
2007.01.30 10:28共感(0)  |  お届け
말이필요없는 영상! 감사합니다!삭제
이태훈
2007.01.11 01:19共感(0)  |  お届け
흠 소속사 에서 인끼가 좋아져서 메이져 대뷔를 원했지만 이들은 영워한 언더로 남고 싶다고 해체 했죠 자기들이 스스로 해채 한거 입니다 삭제
고급우아
2006.03.21 03:37共感(0)  |  お届け
재밌었습니다! 스크랩해갑니다~ ^^삭제
ch12302002
2006.03.05 04:11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해가요~ ^^삭제
킹콩
2006.01.22 10:37共感(0)  |  お届け
아주 그냥 너무 잼나서 퍼가요~ ^^삭제
akjang
2005.10.22 11:13共感(0)  |  お届け
재밌었습니다! 스크랩해갑니다~ ^^삭제
girlsamo
2005.10.04 05:32共感(0)  |  お届け
카르카스 난 이 그룹 노래 하트워크 딸랑 한개밖에 모르겠더라..삭제
drifter
2005.10.04 03:56共感(0)  |  お届け
영상담아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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